창세기를 보다가 선생님 생각이 나서요
저를 기억하시려면 약간 기억을 더듬으셔야 할텐데
이제 전도사님이 되셨단 얘기는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여기 들어와서 보니 정말 전도사님이시군요!
ㅋㅋ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정말 놀라울 따름이에요.
창세기 5장을 보다가
왜 하필 므두셀라는 홍수가 난 그해까지 살았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95년에 쓰던 여름성경학교 창세기 교재를 찾았는데
교재에 그런 문제는 없어서 별 이유가 없나 싶어 더 고민에 빠졌습니다.
내 안에 성령께서 별 게 아니면 신경쓰지 말도록 이유가 있으면 하나님 말씀을 깨닫게 하시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저에게 떠오르는 한가지 생각이 있긴합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