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 게시판

   수요 예배 설교(김옥환)
이름홍순관
등록일2006-07-28 11:12:36 AM
몸 둘 바를 ...  
선생님들이 수업을 마치고 만족스럽다고 느끼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 아시지요? 설교를 마치고 나면 때로는 가슴이 아프고 안타까울 때도 있답니다. 집사님의 격려에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힘내겠습니다.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제목이름날짜조회짧은댓글
     2000년부터 2007년까지의 설교 음성파일 내려받기
  수요 예배 설교  김옥환2006-07-28  1549  
      몸 둘 바를 ...  홍순관2006-07-28  1408  
  Re: 예정이나행위냐는 질문과 마찬가지입니다. 답변하기가 어렵다는 뜻입니다  홍순관2006-07-08  1200  
  Re: 연좌제는 없습니다  홍순관2006-07-08  1168  
  홍순관 강도사님의 목사 임직을 축하드립니다!  왕푼수2006-04-18  1694  

 
처음 이전 다음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