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사님 평안하신지요?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강도사님을 뵙게되는것 같습니다..(온라인으로)
강도사님께 여쭤볼 말씀이 있어서(괜히 물어볼것만 가지고 오는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며칠전 어떤 청년과의 대화에서 또다시 선악과의 대한 대화를 하게 되었는데 이제껏 듣던 선악과의 설명이 강도사님의 표현과 글이 적절하다 싶어 그표현을 해주었더니...무척이나 어렵다고 하더군요(저는 너무 쉬었는데) 그러면서 자신이 노예를 사랑했다면 그녀에게 자유를 주는것보다 그녀을 소유했을 거라고 그러더군요.. 왜냐면 자신을 떠나서 더욱 고통스럽다는것을 알고 위험이 도사리는 그러한 곳에 보낼 자유를 주지않는것이 않는것이 더욱 사랑하는 것일거라고 하면서...
왜 있잖아요.. 우리도 그아이에게 위험하다는 생각되면은 가게하지 않게하는것과 탕자비유역시 제역시 아이를 둔 부모입장에서 이유없이 아이에게 고생을 시키게 하진 않을것 같아서요...(이유가 없는것은 또 아닌것 같군요)
강도사님의 글에선 더욱더 아이를 강하게 키우게 하기위함이라는 말씀이지만...글쎄 그표현을 하다보니... 또다른 반문에 대답할 말이 없어졌습니다...강도사님? 제가 무슨말 하는지 아시겠죠?(워낙 두서없이 해서)
강도사님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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