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안타까움 때문에 선교사들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기대에 어긋나게 아담이 범죄한 이후, 모든 사람이 타락했고, 그 중에서 노아가 선택되었습니다. 그 이후 사람들이 또 하나님의 떠났을 때 그 중에서 아브람을 불러내셨습니다. 아브라함의 후손들(이스라엘 사람들)이 또 하나님을 떠났을때 하나님께서는 예수믿는 사람들을 따로 불러내셨습니다.
이스라엘 외의 사람들이 불쌍한 것이 아니라 그나마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사랑을 쏟으신 것이 너무나 감사할 뿐입니다. 모두 죽어야할 판에 일부를 통해서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려고 하신 것입니다. 다른 민족이 불쌍하다면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입니다. 이런 안타까움 때문에 선교사들이 모든 고난을 스스로 감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복음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누구나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길을 하나님께서 열어두셨다는 것을 전해야합니다. 이스라엘말고 다른 사람들이 불쌍하다는 정도가 아니라 모든 인류가 불쌍한 겁니다. 인류를 구원할 방편으로 혹은 통로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선택되었을 뿐입니다. 긴 이야기를 짧게 쓸려니 무슨 소린지 알기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꾸준히 성경을 배우시면 훗날에 이해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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