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르칠 학생이라면 욕을 해도 안지우지요 왜 지우는지 이유는 이미 여러번 밝혔습니다.
논리적이지도 않고, 주제를 벗어나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드렸음에도 정당한 답변을 하지 않았으며, 틀린 부분이 있다고 말씀드렸음에도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는 사람에게는 굳이 답변을 드릴 마음이 없습니다. 엉뚱한 곳에 시간을 쓰고 싶지 않다는 말입니다.
학생이 열심히 하는 질문을 무시하느냐고요? 궁금씨는 선생님께 배운다고 생각하고 여태 여기에 글을 쓰셨나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 적이 한번도 없는데요. 궁금씨의 질문에 답을 한 것이라기보다는 우리 성도들이 그런 엉뚱한 질문에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하는지, 다른 관점을 가지고 성경을 곡해하고 있는지 소개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그나마 아래 부분을 삭제하지 않는 것도 그런 까닭입니다.
다니엘서에 대한 부분도 당연히 관심이 많을 겁니다. 안식교의 태동이 다니엘서이니까요. 알기 어려운 부분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해서 안식교의 주장을 되풀이 하는 것도 여전히 삭제 대상입니다. 너무 섭섭하게 여기지 마세요. 어차피 여기에 무엇을 배우려고 오신 분이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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