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궁금 |
등록일 | 2003-04-12 06:42:47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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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독해력을 가진 그런 사람은 아닙니다. 1. 제가 질문한 것은 두 가지 이었습니다.
>두 군데의 안식일이 표면상 다르지 않느냐는 것은 궁금씨께서 말씀하신 안식일이 창조의 기념일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차이가 나지 않느냐는 뜻입니다(신명기의 안식일도 창조의 기념일이냐는 말입니다). 또 한가지 전혀 언급 않으신 것은 창세기 1장에 관한 질문이었는데 못 보셨나요?
.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복되게 하고 거룩하게 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출 20:11)
[답변]
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 20:11)
위의 성경절을 보면은 안식일을 복되게 한 이유는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기 때문이라고 하였고 그래서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안식일을 복되게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다고 하였고
즉, 일요일, 화요일, 수요일....등등을 거룩하게 한 것이 아니고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다고 한 것은 안식일 즉 토요일을 거룩하게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즉, 토요일 하나님의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되는 것이지요.
2. 그런데 모세는 십계명을 다시 설명하면서 이스라엘 백성이 왜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지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신 5:15)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신 5:15)
즉,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원하신 후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에 다음과 같은 의미를 추가 하셨습니다.(출 31: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출 31:13)
따라서 안식일은 여호와 하나님과 이스라엘 자손들의 대대의 표징이 되었습니다.
3. 예수님도 안식일을 다음과 같이 지키지 않았습니까?(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눅 4:16)
4. 결국 안식일은 이처럼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들과의 대대의 표징이며 이날은 거룩한 날이며 순종하여 지켜야 할 날이 아닌지요? 예수님도 지켰듯이 우리도 지켜야 할 날이 아닌지요?
5. 두번째 질문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천지창조라는 말 속에는 인간을 창조한 것까지 포함되는 것이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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