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궁금 |
등록일 | 2003-04-01 11:44:22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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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벌써 몇번을 읽어 보아도 도대체 궁금해서 못 견디겠군요. 1. 논리적으로 답변하라고 하시면서 안식일의 의미를 설명한 글(읽어보시라고 한 글 말입니다. 문제는 간단하거나 짧지 않다는 점입니다)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군요.
[답변]
이미 벌써 이 홈페이지 이곳 저곳을 들러서 훑어보면서 다 읽어 보았지만 궁금증은 가시지 않는군요.
2. 전제가 다르면 해석이 달라지기 때문에 굳이 여기서 설명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 뿐입니다.
[답변]
성경은 하나이고 하나님도 한 분이신데 전제가 다르다니요.
그렇다면 분명히 저의 전제가 틀렸거나 전도사님의 전제가 틀렸거나 분명히 누군가가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3. 이미 님은 안식일에 대한 다른 견해를 분명히 가지고 계시면서 궁금하다고 우기시는군요. 정 그러시다면 그 점에 대해서 조만간에 제 견해를 말씀 드리도록 하지요.
[답변]
나름대로 성경을 연구해 보다 보니 안식일에 관해서 조금 생각을 정리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마츄어이기때문에 분명히 저의 생각이 틀린 것이 있을 것입니다. 저는 목사도 아니고 성경을 늘상 끼고 사는 사람도 아니지만 최소한 논리적으로 성경적으로 생각해 볼려고 하는 사람인 것만 분명합니다. 그렇기때문에 더 더욱이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합당한 이유를 모르겠다 그 말입니다. 더 더욱이 성경을 가르치시는 목사님들이나 전도사님들조차 논리적으로 모순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참 이상한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전도사님의 도움을 청해 본 것입니다.
전도사님조차 합당한 의견을 안주시고 회피만 하신다면 저는 실망할 것 같습니다. 분명 전도사님이 읽어보라고 한 내용은 몇번이고 여러번 읽어보았습니다. 전도사님의 친절한 가르침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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