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궁금 |
등록일 | 2003-02-27 08:31:31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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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우뚱, 그리고 ....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게 명한 대로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소나 네 나귀나 네 모든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네 남종이나 네 여종으로 너같이 안식하게 할지니라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신명기 5:12~15] ♥
궁금 1.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인즉....
따라서 제 칠일이 안식하는 날이고 제칠일은 오늘날의 토요일 아닌지요?
그러니까 토요일이 안식해야 하는 날이 아닌가요?
***좌우간 예수님은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던 안식일에 대한 집념을 고의로 어기면서 유대인들의 규정들을 바꾸어 놓은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열심히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그런데 잘못이 뭐냐 하면 어떻게 안식일을 지킬 거냐는 문제에 대해서는 얼마나 연구를 많이 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안식일 규정만 삼백육십 몇 가지가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빠뜨린 것이 '왜 지켜야 하느냐'는 겁니다. 안식의 의미가 뭐냐? 무엇 때문에 우리가 이걸 지켜야하느냐는 것을 몰랐습니다. 단지 어떻게 지키느냐에만 집중해 있었죠.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은 왜 지켜야 하느냐를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난 후에 안식일 다음 날 부활하시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이 가졌던 안식일 개념을 엎어버리고 난 후에
궁금 2.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던 안식일에 대한 개념이 잘못된 것이지 안식일 그 날짜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따라서 오늘날 일요일을 주일이라고 하면서 그날을 성일로 삼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군요.
***예수님의 제자들은 안식일 날 모인 게 아니라 안식일 다음 날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 날을 우리는 주일이라고 부릅니다. 뭘 기념하는 날이죠? 예수님께서 우리 위해 죽음 가운데서 부활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궁금 3.
제자들이 안식일 다음날 모이기 시작했다는 내용의 성경절이 어디에 있는지 가르쳐 주시겠습니까?
***창세기 2장의 말씀에도 우리를 구속하시려는 의미가 씨앗처럼 숨어있고 신명기에는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원해 낸 구속의 의미가 나타나있는데 주일을 지키는 것을 그 정신과 비교해 보십시오. 관계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위해서 죽음 가운데서 부활하신 그 날을 기념하는 것이 주일이죠? 이스라엘의 안식은 출애굽 사건을 바탕에 깔고 있습니다. 그러면 성도의 안식은? 성도가 안식을 누릴 수 있는 밑바탕은 예수님의 부활사건입니다. 그래서 주일 생각을 하면 맨 먼저 떠올라야 할 것이 우리에게 이런 복된 주일을 주시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살아나셨다는 사실입니다.
궁금 4.
예수님의 부활 사건은 분명히 굉장한 사건입니다.
그러나 그 부활하신 날을 기념해야 한다는 것은 인간의 생각 아닌가요?
성경에 부활을 기념하라고 하신 성경구절은 있나요?
안식일은 지키라고 명한 성경구절이 분명히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런 일에 우리의 시선을 집중하기 전에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해서, 아니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그 때부터 계획하셨던 일이 안식일을 주신 이유라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셨던 그 일이 우리를 통해서 이루어져 가고 있고 우리 예수님께서 영광 중에 다시 오실 그 때에 하나님께서 처음 구상하셨던 하나님의 안식이 이루어질 것이며 내가 거기에 동참한다는 것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날이 바로 주일입니다.
궁금 5.
일요일을 주일이라고 부르면서 그 날이 하나님의 안식이 이루어지는 날이라고 한다면 애시당초 처음 창조때부터 주일을 거룩히 지키라라고 말씀하시지 왜 제칠일 안식하시고 출애굽기와 신명기에서는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고 말씀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변덕이 심하신 하나님인가요?
2003년에는 사람들이 안식일이 아니라 주일로 바꾸어서 일요일에 예배드릴것이라는 것을 하나님이 모르고 출애굽시대때는 그렇게 말씀하셨습니까?
논리적으로 잘 맏지 않는것 같습니다.
무지 무지 궁금하네요.
홍순관 전도사님 귀찮게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러나 목사님들이 답을 회피하고 잘 말씀해 주시지 않아서 이곳까지 왔군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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