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 게시판

이름네로
등록일2002-08-31 10:45:03 PM
아이고~ 전도사님....^^  
잘 계셨죠? 하하핫...

아~ 오랜만에 여기 오니 꼭 탕자가 된듯한...
그런 느낌이 이런 느낌일지도 모를꺼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조금 참으세요..말하는 저도 숨찹니다. ㅜ0ㅜ)

그동안 참 많은 일도 있었고,
전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도 이번에 싹 단장 했습니다.
혹시나 시간 나면 한번 지나쳐(?) 주세요..^^
http://nero.cz.to
http://nero.gazio.com

둘다 접속 됩니다. 근데 cz.to쪽이 팝업이 없어서
훨씬 권장하고 싶군요..^^

이번 홈페이지 컨셉은...'충격받아라'였는데,
그만큼 아무것도 없는듯 사람들로 하여금 벙!찌게 만들려고 했는데
자꾸 내용을 채우다 보니 좀 가득 찬거 같이 보여서..
제 마음에는 좀 안 듭니다. 긁..긁적....

오랜만에 오니 뭐라 말할건 많은데
가슴이 벅차올라(?) 말이 쉽게 안 나오는군요..하핫...

이제 다시 좀 와서 분위기에 적응도 좀 하고 해야겠습니다. ^^

오늘은 홈피 바꿨다는 광고삼아 들른 겁니다.
담엔...생각 좀 깊이하고 들어오도록 하겠습니다. ^^
몇일 정신이 없어서 지금 아무 생각이 없어요..하핫..^^

휴.....근데 난 개인적으로....
집사님이라는 호칭을 쓰던때가 더 생각나고,
그리고 그 호칭이 더 자연스러운건...
당연한걸까요? ^^





NERO.
http://nero.cz.to
skids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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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이면 네로입니까?(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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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분에.....  애독자2002-09-09  1205  
  아이고~ 전도사님....^^  네로2002-08-31  1308  
      왜 하필이면 네로입니까?  베드로2002-09-02  1175  
          글쎄요..왜 그럴까요? ^^  네로2002-09-09  1329  
  목회자들의 눈 (똥차 ....)  평신도2002-08-29  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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