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효자제일 |
등록일 | 2001-05-10 04:43:14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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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밤 설교, 참 재미있었습니다. 전도사님,
아까시야 꽃 향기가 너무도 그윽합니다.
한 주간도 공부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죠?
지난 주일 밤 설교 참 재미있었습니다.
설교가 재미있다라니.... 그게 무슨 말씀이냐고요?
저는 설교 들을 적마다 그러한 느낌을 항상 받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설교가 재미있을까?
말씀중에 우스운 이야기를 많이 하셔서 재미있다는 것이 아니고, 말씀을 풀이해 주시는 그 말씀이 참 재미있다 라는 것입니다.
들려지는 그 말씀속에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진한 사랑을 보게되고, 그 사랑앞에 가슴이 흥분되는 것 같은 은혜를 만끽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그야말로 송이꿀보다 더 단 하나님의 말씀임을 실감합니다.
전도사님,
전도사님의 그러한 설교듣는 것만으로도 참 행복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리고요.
늘 건강하세요.
효자제일교회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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