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현재우
등록일2001-03-02 04:50:12 PM
봄이 왔습니다요 행님..  
초등학교부터 지금까지 방학을 쉬없이 맞았을 것입니다.
개학이 다가 올수록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의 위대함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잘 지내셨죠?
방문자수에 엄청 놀랐습니다.
개인홈페이지에 이런 일들이 가능하다니 놀라울 정도입니다.

하지만, 새벽마다 어김없이 일어나셔서(물론, 학기중에 확인)
컴퓨터를 켜고 성경과 씨름하는 모습을 생각하면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싶어 머리를 숙입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홍 전도사님을 어떻게 쓰실까를 생각하면
기대가 되고 흥분마저 일어납니다.
아부가 아니라 진심입니다. 행님!!!

가족과 교회에 하나님의 평안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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