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나다나엘
등록일2008-06-08 10:03:15 PM
감사  
하나님이 함께하는 우리의 인생, 얼마나 값지고 귀한 삶인지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다니엘처럼 "그리아니하실지라도" 라고 고백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성숙되기를 소원해 봅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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