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예배 설교
(김옥환)
이름
홍순관
등록일
2006-07-28
11:12:36 AM
몸 둘 바를 ...
선생님들이 수업을 마치고 만족스럽다고 느끼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 아시지요? 설교를 마치고 나면 때로는 가슴이 아프고 안타까울 때도 있답니다. 집사님의 격려에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힘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