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홍순관
등록일2004-05-17 08:53:55 PM
설교란에 '마땅히 선생이 될터인데' 추가  
정말 신실한 집사님이 느닷없이 중국으로 발령이 나 버렸습니다. 헤어지는 슬픔보다 더 큰 아쉬움은 더 많은 공부를 하고 떠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었습니다. 물론 열심히 공부하셨고 또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이시지만 또 이런 분들이 많이 나오기를 바라면서 하나님께서 특별히 부르시기 전에 선생 자격을 좀 갖추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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