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홍순관
등록일
2003-08-27
03:37:09 PM
설교란에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추가
파면 당하면 먹고 살 길이 없는 청지기의 이야기를 통해서 곧 닥칠 다른 세상을 준비하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