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강영미
등록일
2003-05-06
03:09:50 PM
옆집아이라고해서...
천국이랑 지옥이랑 만드시고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태어났는데 하느님을 알기회도 주워지지않고 그냥죽는다면, 세상에와서 평생불구자나 힘들게살다가 하느님도모르고 그냥죽는다면 기회란건 없는건가요? 바로 지옥으로 가는건가요? 그곳엔 물도없고 불타는 고초의 장소라는데 짧은세상에서도 힘들게 살았는데 죽어서 그것도 영원히 고통을 당하고 살아야 하나요?
설교란에 보시면 선악과에 대한 글이 있습니다. 도움이 되실 겁니다
(홍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