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김종수
등록일
2003-03-26
08:53:51 PM
평안하신지요.
저, 종숩니다.
졸업 이후 평안하셨는지요.
풀타임이 되니까 얼마나 많은 일이 기다리고 있는지...
하지만 기쁨과 감사함으로 감당하고 있습니다.
연로하신 형님도 수고가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부디 몸 조심하시고,
평안하십시오.
가끔 얼굴을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아직도 홍순관 전도삽니까?
평안하십니다.
(홍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