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nero |
등록일 | 2003-03-15 11:49:38 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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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바본거 이제 알았냐?? ㅋㅋ 난 글쓸때 남의글 한두개 딱 따와서 안 올리는 몰라? ㅡ.ㅡ;;;
근데 나...기묘자, 모사라 할때..
그거 '기묘자' '모사라' 해서..히랍어쯤이라고 생각했지 한자라고는
생각도 못했어..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정말 꽉 막힌 놈 같아..하핫..
그거 말고는 나도 거의 어렵풋이 알긴 알지만,
내가 아는걸 그냥 말해주기 뭣하더라구..
이런말 하면 전도사님한테 혼날지 모르지만,
그거 올린 사람..알고보니 대학생이더라..
젠장...
꼭 희롱당한 느낌이야....
근데..
내 그 쓰잘데 없는 질문으로...
여기 오는 수많은 사람들중 한두명이라도 몰랐던걸 알게 됐다면,
그것또한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어?
씨익~ ^____________________^
N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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