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홍순관
등록일
2003-02-16
09:57:12 AM
설교란에 '복을 부르는 사람들' 추가
그리스도인은 복받은 사람이면서 동시에 남에게 복의 근원이 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백성 한 사람을 위해서 온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하나님이 계심을 잊지 맙시다. 옥타비아누스, 곧 아우구스투스와 갈릴리 나사렛의 가난한 요셉과 마리아는 비교될 사람이 아닐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