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홍순관 |
등록일 | 2002-09-20 11:28:50 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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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모르겠어요 내가 모른다고 하나님께서 감추어 두시기로 정하신 것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성경을 다 알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하나님께서 비밀스럽게 밝혀 두셨는지 어떤지를 모를 뿐입니다. 다같이 성경을 읽으면서도 남이 알지 못하는 비밀을 찾아낸 분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아마도 관심을 가지고 계시면 남이 알지 못하는 비밀을 발견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으로서는 모른다는 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에는 제가 아는 것을 물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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