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홍순관 |
등록일 | 2002-01-03 06:12:33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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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머리 썩힐 일이 아닌 듯 싶어요 다음 성경 구절을 소개하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합니다.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니라 (고전 14:2)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만일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통역하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 (고전 14:5)
나 자신도 방언을 체험한 사람은 아니지만 굳이 부정하려는 사람의 의도도 이해하기 어렵군요. 나름대로 특별한 의도가 있어서 애써 부정하려는 것이겠지요. 어쩌면 불순한 의도가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특히 고전 12-14장에 보면 방언에 대해서 많은 충고가 있으니 참고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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