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이곳 좋네요. 전도사님 참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부산 당감동에있는 주안선교교회에 다니고 있는 청년입니다.
웹써핑하다가 하나님 인도로 여기 들렀습니다.
근데 저에겐 고민이 있습니다.
생활속에서 말씀으로 이겨나가야할 상황이 왔을때 거기에 합당한 말씀이
제때 제때 생각이 나지않습니다. 따른 쓸데 없는 건 잘 외우면서 말이죠.
그리고 제가 정말 하고픈 일이 있는데 그게 성공하면 남들이 말하는 부와 명예를 한꺼번에 가질수 있는 그런 일입니다.
근데 망설여지는 이유는 저의 동기입니다.
제가 과연 그런 허영을 않품었냐고 나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전 자신이 없어지고 이런 저를 아버지가 도와 주실까하고 생각됩니다. 아버지의 도움없인 전 정말 자신없거든요.
설사 그런 동기가 있다손 치더라도 남은 기간 동안 아버지가 저의 동기를 고쳐주셔 하나님께서 합당하게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처음 올린 글에 고민을 나열해서 죄송합니다.
전도사님의 말씀에 기인한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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