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홍순관 |
등록일 | 2001-11-17 11:33:12 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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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걸리면 안되겠네요! 당장 머리에 떠오르는 책이 없어서 어떡하죠? 문답서를 읽으라고 했다가는 정나미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이고...
제가 책을 찾아볼 여가가 없어서 희미한 대답을 하나 드리죠!
이재철 목사(?)의 '새신자반'이라든가, 이만재씨의 '갓 쪄낸 찐빵' 같은 초신자용 책이 어떨까요? 기독서점에 가셔서 물어보시면 금방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아무래도 그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서점을 찾아보고 대답을 드려야하는데 사실은 1주일에 잠시도 다른 일을 할 여유가 한치도 없거든요. 방학하면 조금 숨통이 트일까하고 기대해 봅니다. 거듭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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