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네로 |
등록일 | 2001-08-23 12:35:41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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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를 배우다.. 인내라는 것이 제게 가장 필요한 거란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제게 그걸 가르쳐 주셨습니다.
절제, 인내...
그것들이 제게 가장 필요하단 걸 아시고..
하나님은 그걸 제게 주셨습니다.
대신..조금 힘이 빠지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눈에 힘 주고 사는것 보다는 조금 편하네요.
조금 나른하긴 하지만,...
후닥닥 거리며 정신없이 사는 것 보다는..
많이 편하고 좋습니다.
지금은 그저...
조금쉬고 싶고..
조금 이렇게 흐느적거리고 싶네요.
내게 가장 필요한 인내, 끈기, 그리고 절제를 주신..
아니, 주시고 있는..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NERO.
http://nero.gaz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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