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사님...가르침을..ㅡ.ㅡ;; 가르침을 좀 주세요..ㅡ.ㅡ;;
개뿔도 아는것도 없으면서,
개뿔도 잘난것도 없으면서,
개뿔도 아무것도 없으면서,
자꾸만 경솔해 지고 거만해 지고,
자신감만 빵빵하고..
미치겠슴돠..ㅡ.ㅡ;;
도무지 겸손하려 해도..
도무지 성실하려 해도..
자꾸 주위에서 태클이 들어옵니다. ㅡ.ㅡ;;
요즘도 좀 그래요..
주위 다수의 공무원들에게서 안 좋은 모습 엄청 보다보니,
저부터가 일을 하더라도 대강대강 보이는 것만..
그리고 요리조리 빠져나가고,
다른사람에게 제 일 덮어씌워 버리고..
책임지지도 못할 말 지껄이게 되고,
미치겠습니다.
사람은 환경의 동물이라고 저보다 똑똑한 어떤사람이
말한거 같은데..
환경탓 하기에 저는 그들과는 다른 사람입니다.
저.만.예.수.믿.는.사.람.입.니.다.
오직 기도하라는 말씀도 좋지만..
그것 보단 그들을 어떻게 생각해버려라..라든지..
배째고 개겨라..라든지..
좀 제 뇌세포에 파바박 꽂힐수 있는 말씀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부탁드립니다. ㅜ.ㅜ
정말..하루가 1년같고..
자꾸 사람이 회의적으로 바뀌게 되는거 같아서..
오죽 답답했으면 여기에 글 남기겠습니까..
N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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