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홍순관 |
등록일 | 2001-07-26 11:44:53 AM |
|
로마 시가지에 불지르던 패기는 어디 가고? 별 일도 다 있다!
그렇게 자신만만하고 무서운 게 없던 네가 웬 비명이냐?
원래 제대로 된 명품이 나오려면 비명이 많이 나오게 마련이란다. 지르고 싶은 만큼 지르려무나. 진짜 예수믿는 사람이라면 좋은 작품이 돼서 나올테니까.
사정은 잘 모르겠다마는 똥묻은 화장실을 청소하는 사람은 옷에 똥묻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묻더라도 열심히 하고 나중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