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간만에 왔으니 놀다 가야겠군..ㅋㅋㅋ 아~ 담배를 12시간 이상 끊었더니...
온 몸의 피가 뇌로 몰리는 것 같은..
아주 지겨운 밤입니다. ㅡ.ㅡ;;
그놈의 고마운 담배값인상이..
저를 하나님께 한발짝 더 다가서게 만드는군요..
(이래놓고 좀 있다 슈퍼에 갔다 올지도..ㅡ.ㅡ;;;)
요즘은 잠언과 요한계시록을 두고 갈등 때리고 있습니다.
그냥 아무거나 읽으면 될거 갖고
나한테는 잠언의 지혜가 필요할까..
아니면 요한계시록 보면서 정신 좀 차리는게
더 필요할까...라고..ㅡ.ㅡ;;;
그러면서 아직 잠언도, 요한계시록도..
못 읽고 있습니다.
(벌써 입이 근질근질한게 미치겠군요..ㅡ.ㅡ;;
이럴땐 오늘밤엔 1000원짜리가 단 한장도 없음이 참 감사스럽습니다.
ㅡ.ㅡ;;;)
홍전도사님이 보시기엔 제가 잠언을 먼저 읽어야 할까요?
아니면 요한계시록을 먼저 읽어야 할까요?
아~~~~~진짜 이거 갈등 때리네요..ㅜ.ㅜ
하나님은 왜 성경을 한권한권 나눠놔갖구..ㅡ.ㅡ;;
그냥 한권으로 통합해버리지..
쩝~
참...왕푼수...
요즘 아씨큐 안 여남? ㅡ.ㅡ;;
나 아씨큐 새로 깔았어..
칭구등록 좀 해주라..ㅜ.ㅜ
N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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