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쉬운 일은 아니랍니다.
(홍순관)
이름
여학생
등록일
2001-06-21
01:53:50 AM
감사합니다
홍순관님께..
작고 보잘것없고 한없이 부족한 여고생을 위해 많이 수고해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지금은 너무 부끄럽고 혼자 이겨내기엔 참 힘겹기도 한 일이지만
주님께서 또한번 저를 단련시키시려는 과정이라 믿고 기도할게요^^
그리고 조언해 주신 말씀 꼭 기억할게요
앞으론 이일로 크게 힘들어 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늘 주님 사랑 안에서 평안한 날들 되시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