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애독자
등록일2001-06-01 10:11:32 PM
맞는 말씀입니다.  
예전엔 저도 이런 푼수였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그런 푼수에게도 하나님의 너그러우심은 너무도 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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