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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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나경
  2000-03-10
 
이나경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98년에 3학년 9반 25번이었던 나경입니다.. 설마 잊어버리신건 아니시겠죠?? 선생님께서 교단을 떠나셨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은 놀랍네요.. 저번 스승의 날에 친구들이랑 찾아 뵈었을때 선생님께서 내년이면 이 학교에 안 있을꺼라고 하셔서 어디 멀리 전근가시나 하셨더니 . 신학공부 중이시군요.. 복음 전하는 일이 그다지 쉬운일은 아닐텐데.. 그래도 선생님께서는 잘 해내실껍니다. 주님께서 지켜봐 주시겠죠?? 저희들 자습시간에 항상 성경책을 가지고 오셔서 보시는건 봤었는데..
저도 보경이를 통해서 홈페이지가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계실때 자주 찾아 뵙지 못해서 정말 죄송하구요. 그래도 중학교 3년동안의 영어 수업중에서 중3때 수업이 제일 기억에 남는것 같습니다.( 많이 맞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3학년 9반 친구들이 글을 많이 올려 놨네요??? 저희들 생각 안나시면 앨범 찾아 보시면서 교단에서 가지신 좋은 추억들 생각하시구요.. 그럼 저는 이만 물러 갑니다. 안녕히 계세요..
P.S 선생님! 저 , 저희교회 고등부 임역원이예요. 가끔 성경퀴즈대회할때 선생님 홈페이지 들러서 자료 얻어갈께요.. 가정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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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효정
  2000-03-07
 
효정이 기억나세여?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황효정입니다.. 기억하지겠죠...우리 3학년 9반 친구들 글이 많이 떠 있더군요...찡구들아 반갑다.. 그리고, 참, 선생님도 잘 계신것같아서 다행이구요...
윤선이 동생이 선생님 퇴직하신다고 말해줘서 지난 겨울방학때 알았어요. 진영이랑 란희등 경주여중 졸업식하기전에 학교에 한번 가자고 그랬었는데, 결국 별 얘기 없이 지나버렸거든요..
선생님! 저는 지금 2학년 9반이구요(또 9반 이네요... 으~~ 지겨운 9반?) 작년 한해 이혜원 선생님과 1학년을 마쳤습니다.. 믈론 주형이도 함께요. 주형인 문과라서 앞반이구요, 저는 이과라 젤 끝반입니다.. 보경이도 중학교때는 버섯박사한다고 난리더니, 문과로 옮겼더라구요.. 무지 놀랐습니다..^^;
음.. 오늘 복도에서 돌아다니다가 나경이를 만났는데요, 나경이가 그러더라구요... "야, 효정아. 야후들어가서 검색어에 '홍순관'치면은 쌤 홈페이지 있단다"라구요.. 그래서 지금 들어와 봅니다...3학년때 은정이(엄청 떽떽거렸던 은정!)랑 같이 되게 인상쓰고 떽떽 거렸었는데.. 왜그랬었는지.. 헤헤헤^^
선생님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니까 성경에 관한 야그가 무지 많네요.. 전 그런건 잘 몰라서 죄송!! 제가 무교랍니다.. 아! 옛~~날에 교회가면 선물준다고 자주 가긴했었는데..
참! 선생님께서 집사님이시고, 이번에 공부하신다구요? 아~~ 놀랍습니다..
음~~ 꽤 길게 쓴거 같은데.. 읽느라 지루하셨겠네요...
담에 또 글올리겠습니다. 아마 제가 인터넷을 하게되면 꼭꼭 하나씩 올리게 될것같은 불길한 예감이??!!
지금 선생님 글과 친구들 글을 읽어보니, 눈시울이 쬐끔 쬐끔 진짜 쬐끔 뜨거워지네요.. 나 왜이러지? 호호호^^
저는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경주에서 40리나 떨어진 내남 용장에서 여전히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언제 내남 용장 오시면 저희집에 연락주세요..
제가 집에 있을지는 모르지만 어쨌건... 전화번호는 745-0577입니다...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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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서주형
  2000-03-05
 
서주형

선생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저 주형인데요.기억하시죠? 선생님께서 교단을 떠나셨다는 소식을 접했었는데 인사도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이번에 진영이하구 보경이하구 같은 반 되었는데요,진영이가 선생님 홈페이지가 있다고 알려줘서 방금 도경이랑 전화할 때 도경이한테도 알려줬는데,벌써 써놓았군요.
3학년때 선생님께서 사모님을 비롯한 가족분들 자랑을 많이 하셔서 궁금했는데요,사진 보니까 재밌네요.(그리고 다시금 느끼지만 선생님께선 사진발을 정말 잘 받으시네요.^-^)
스승의 날에 찾아 뵈었을 때 편지 써 달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러지 못해서 죄송하구요,앞으로는 여기 통해서 자주 쓸게요.
끝으로 선생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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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도경
  2000-03-05
 
이도경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도경이에요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네요
왜 일년 전에 선생님 뵈러간다고하고 바람맞힌아이들 있잖아요
그날 갔었는데 늦게 가서 선생님은 뵙지 못했어요
대신에 다음번에 찾아가 뵈려고 했는데 인연이 닿지 못하고 일년이 흘러 버렸네요
저 3학년 5반 이었던 .....
그게 이년전이에요
그 때에 5반이었던 정민이 하고 유경이하고 지혜 아랑이 다 잘지내고 있어요
오늘 주형이 하고 전화를 했는데 주형이가 선생님 홈페이지 있다고 해서 들어와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선생님 반아이가 아닌 아이 치고는 꾀나 열성적이네요....
선생님 요즘도 잘 지내시죠?
소원대로 작년에는 2학년 하신걸로 아는데 ...
올해는 어느 학년 맞을까 궁금하기도 하네요
선생님 종교가 기독교 였어요?
그건 처음 알았는데
처음에 홈페이지라길래 영어 클리닉 정도가 아닐까 했는데
성경이라니.......
저는 참고로 자연계를 지망했구요
지혜랑은 같은반이고...
정민이는 인문이에요 아랑이하고 유경이는 헤.....(까먹었네)
정민이는 아마 내일부터 제가 다니는 학원에 나올 예정이에요
참고로 저는 지금 토익을 공부하고 있어요
모 회화학원에 다니고 있어요
간만에 글을 쓰니까 말이 많네
저는 컴퓨터 동아리에 들었구 정민이는 ECC 영어 동아리에 들었어요
들리는 말에 의하면 회장이 되었다네요..
지혜는 기독교 동아리 이요
아랑이는 동아리에안 든거 같구 유경이는 잘 모르겠에요
유경이는 혼자 3층에 반이 있어서 잘 만나지를 못해서 아는 게 없네요
아무튼 열심히 하시구요
사진 최근에 찍은거에요?
하나도 안 변하셨네요
홈페이지 잘 운영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시간이 나면 제 이메일로 메일 좀 보내주세요..
이만 줄입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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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동규
  2000-03-05
 
김동규

집사님 안녕하십니까?
Yahoo에서 성경 자료를 찾다가 반가운 이름이 있어서 혹시나 해서 들어와봤더니,
역시나 집사님이셨군요.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신학대학원에 가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참 놀라운 소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내자가 아직 포항에 있는데, 가끔 집사님 찾아뵈야하는데, 죄송합니다.
언제 꼭 찾아뵙겠습니다.
고신대학원이 맞지요? 대학원은 천안인데, 개학하면 어디서 사시는지요?
제 처남이 바로 지난주에 고신대학원 졸업하고 지금, 서울 사랑의 교회에 있습니다.그럼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경기도 군포에서 김동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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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진우
  2000-03-03
 
김진우

안냐세여? (--)(__)(--) 꾸벅~
집사님의 대학원 입학을 추카드려여 ^^ 짝짝짝~~~
전 고신대에 입학했구요 (아시죠?)
음.. 수강신청하러 왔다가 집사님의 사이트에왔어여^^
앞으론 자주자주 올꼐요
집사님 !! 건강하시구요 ...
담엔 더 알찬내용으로.. (ㅡㅡ'')
글을 올리겠나이다 (--)(__)(--)꾸벅...
늘 승리하세요 !!
홍쌤~~~ 파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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