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 장


1. 마태福音에 나오는 族譜는 '누가 누구를 낳고'로 되어있으나 누가福音에는 '누구 이상은 누구요' 하는 식이다. 1절을 마태福音 식으로 고쳐보자.

    ()은 (도후)를 낳고 (도후)는 (엘리후)를 낳고 (엘리후)는 (여로암)을 낳고 (여로암)은 엘가나를 낳았더라.
    (숩) - (도후) - (엘리후) - (여로함) - (엘가나)

2. 이 글이 쓰여진 때를 짐작할 수 있는 단서가 되는 말은?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여호와의 祭司長으로 거기 있었더라.

3. 누군가 1장을 읽으면서 하나님은 公平하시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이 본문에서 그런 느낌은 어쩐지 핀트가 약간 빗나간 느낌이다.
1) 무슨 근거로 하나님은 公平하시다고 느꼈을까?

    남편의 사랑을 덜 받은 브닌나는 자식이 있고, 자식이 없는 한나는 남편의 사랑을 배로 받았다.

2) 왜 핀트가 약간 빗나갔다고 하는지 說明해 보자.

    공평하신 하나님께 한나가 울며불며 기도하는 것은 잘못이다. (공평하심을 拒否하는 행위가 되기 때문) 자신이 그렇게 받아들이는 것은 좋으나 客觀化 시키는 것은 안된다.
    송명희 시인이 그렇게 讚揚한 것은 자신의 告白이지만 다른 사람이 그를 향하여 공평하신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은 困難하지 않을까? 신 32:

    이 본문은 하나님의 공평하심을 說明하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한나가 어떤 어려움에 처했고 어떻게 이기어 나갔는 가를 설명하는데 焦點이 있다. 너무 枝葉的인데 觀心을 기울이는 것이나, 하나님에 대하여 안다고 아무 데나 적용시키는 버릇도 좋지 않다. 공평하신 하나님을 認定한다면 이런 경우에도 하나님께 전혀 怨望하지 말고 감사해야 옳다. 공평하신 하나님께 더 달라고 떼를 쓰는 한나는 참 나쁘다.

4. 공평하신 하나님이라는 表現이 이곳에 適當하지 않다면 어떤 하나님이라고 해야 할까? 예쁜 부인에게 아들을 주지 않는 짓궂은 하나님? 嫉妬가 많은 하나님?

    자식의 성장을 원하시는 하나님, 좋은 것을 주시기를 바라는 하나님

5. 브닌나가 한나에게 무슨 말로 激動케 했을까?

6. 자식이 없는 한나의 아픔을 證言할 표현 찾기///////////////////////////////////

7. 엘가나의 錯覺은 무엇인가?

    남편이 열 아들보다 낫다. 그래도 말은 그렇게 해야 한다.

8. 실로에 음식점이 많은가? 왜 실로에서 먹고 마시는가? 이 말의 의미가 무엇일까?

    하나님께 제사드렸음을 의미한다.

9. 祭司長 엘리가 여호와의 전 문설주 곁 그 의자에 앉았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4장의 길곁 자기 의자와 비교) 잘하는 짓이 아니다. (聖幕에는 제사장용 의자가 없다)

10. 엘리 祭司長은 祭司長으로 할 일을 제대로 못한 것이 많다. 한나와 關聯하여 어떤 非難을 받겠는가?

    기도하는 것과 술 취한 것도 분간 못하는 제사장

11. 엘리 祭司長이 無能한 祭司長이라면 이렇게 無能한 祭司長의 한 마디에 한나의 놀라운 反應은 무엇인가? 어떻게 이런 일이 可能할까?

    다시는 愁色이 없으니라, 제사장의 말을 하나님의 말로 받으니까.
    수색 : 근심스러운 표정

12. 同寢하기 전에 祈禱했을까? 안했을까? 뭐라고 기도했을까?

13. '하나님께 구하였다'라는 말에서 사무엘의 이름이 지어졌다.
正確한 語原상 의미는 '하나님께서 들으셨다' 이다.

14. 誓願 祈禱를 하기는 쉬워도 實行하기는 어렵다.
한나가 서원 기도를 그대로 履行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면?

    아들이 없어서 그렇게 고통하던 여자가 그 어린 아들을 하나님께 드림 (아들이 좀 더 크거든, 엘리가 제대로 가르치겠나)

15. 남편 엘가나의 信仰을 엿볼 수 있는 句節과 信仰的이라고 할 수 없는 면은?

    23; 오직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3; 每年 실로에 올라가서 萬軍의 여호와께 敬拜하며 祭祀를 드렸는데
    信仰的이라고 할 수 없는 면; 축첩

16. 한나가 자신을 紹介하는 말이다. (  )에 알맞은 말은 넣으시오.
"나는 여기서 나의 주 당신 곁에 서서 (여호와께 기도)하던 여자라."

17. 本文에는 없지만 한나의 이 말을 듣고 엘리 祭司長이 自身을 紹介한다면?
"아 그렇습니까? 나는 (여호와께 기도하는 사람을 술 취한 것으로 착각했던)제사장입니다."

18. 26절에 나오는 '盟誓' 의 내용을 간단하게 말하면 무엇인가?

    이 아이를 여호와께 드리겠습니다.

19. 한나가 이런 苦痛을 겪게 된 것이 偶然히 된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故意로 그렇게 하신 것임을 밝혀주는 句節은?

    5; 여호와께서 그로 孕胎치 못하게 하시니
    추가. 시대적 배경을 염두에 둔다면 엘가나는 경건한 사람이었다.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매년 절기를 지킴(정규 예배시간을 충실히 지키는 사람)

20. 사무엘의 출생에 어떤 역할을 하는가?

    엘가나: 두 아내를 가짐,
    브닌나; 한나를 격동케 하여 기도하게 함
    한나; 괴로움 때문에 더욱 하나님을 찾음
    아이를 낳지 못하여 고민하는 여인들; 사라, 리브가, 라헬, 마노아의 아내, 한나, 사가랴의 아내 엘리사벳

    어느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아들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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