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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서 요약 >
16. 사람들은 눈 앞에 보이는 현실만 보고 살지만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는 한 가지를 더 볼 수 있어야한다. 무엇인가?
17.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난다는 것은 성도가 제 위치를 회복하는 것을 말한다. 피조물이 왜 그것을 바라는가?
18.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한다거나 썩어짐의 종노릇하는 것이나, 탄식하며 고통하는 것은 피조물이 정상적인 상태가 아님을 말한다.
하나님의 자녀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불쌍한 피조물 이야기는 왜 하는가?
19. 양자되는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우리뿐만 아니라 피조물들도 함께 탄식하며 고대하고 있단다. 그래서 어떻게 하자는 말인가?
20. 믿는 성도들에게는 어떤 것에도 비길 수 없는 영광스런 소망이 있다. 이 소망을 만물도 탄식하며 기다리고, 성도들도 인내하며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이 소망이 확실한 것은 성령께서는 우리를 위해 간구하신다는 점이다. 다음 글을 읽으면서 성령의 간구하심이 특별히 효력이 있는 이유를 간단하게 설명해보자.
대통령의 심복을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가장 큰 조건이 뭘까? 충성도 머리가 돌아가지 않으면 못한다. 마음을 읽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마음을 읽어내는 심복은 때로는 대통령의 지시사항을 고의로 어기기도 한다. 겉으로는 저렇게 말하지만 속으로는 이렇게 해주기를 원하고 계실 것이라는 정도까지 마음을 읽고
일이 잘못되면 대신 책임을 다 뒤집어 쓸 각오까지 하고 하는 짓이다. 이 정도는 돼야 심복이라고 할 수 있다.
21.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를 본문을 근거로 해서 달리 표현한다면 어떤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
22. 롬 8:28절은 가장 오해를 많이 받는 구절 중에 하나이다. 자신이 잘못하여 사람들에게 비난과 욕을 먹으면서도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실 것이다'는 생각은 오해다. 왜 그런가?
23. 다음 구절에서 바울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어디일까?
24. 구원의 8단계는 소명, 중생, 믿음과 회개, 칭의, 양자, 성화, 견인, 영화라고 한다. 이 중의 어느 단계가 본문에 나타나 있는가?
25. 우리의 구원은 만세 전에 예정된 것이다. 하나님 편에서 보면 그럴 수밖에 없다.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일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자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 구원을 위하여 우리가 할 일은 전혀 없는가? 어떤 의미에서는 그렇다. 그러나 인간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선택은 우리에게 달렸다.
그렇게 할만한 ( )를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노라는 고백을 하느냐 마느냐는 것은 우리의 몫이다. 아니,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우리를 구원하시면도 그 한 마디를 우리의 공로로 인정하시는 것이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바로 그 고백이다. 예정했을까 안했을까라는 생각은 우리의 몫이 아니다. 예정의 문제로 너무 머리 썩히지 말 일이다. 그저 고백하면 되고 감사하기만 하면 된다.
26. '모든 것'이란 말이 두 번 쓰였는데(28, 32절) 차이가 있는가?
27.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31) 그렇다면 바울도 더 이상 할 말이 없어야하지 않은가? 할 말이 없다고 말해 놓고 계속 말하는 것은 무슨 심뽀인가?
다시 말하면 8장의 나머지 부분이 이 구절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가?
28. '누가 ....... 하리요?'라는 표현은 의문문이 아니다. 묻는 형식을 취하면서 말하고자 하는 것을 강조하는 표현방식이다. 몇 번 나오는가? 그래서 어쨌다는 말인가?
29. 31-39절을 원고로, 웅변이나 혹은 설교를 한다면 어느 부분에서 목소리가 가장 높아지겠으며 어디서 가장 조용하게 낮추고 싶은가? 여러 군데를 지적해보자.
30.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감격으로 끝을 맺지만 현실이 그렇게 녹녹한 것은 아니다. 한 마디로 도살할 양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이 당면한 현실은 35-36절이, 그런 가운데서도 승리할 수 있는 원동력은 37-39절이 잘 보여주고 있다. 이 두 부분을 가장 잘 요약한 표현을 8장에서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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