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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서 요약 >
1. 1절의 '그러므로'는 7장의 몇 절과 연결시키면 좋을까?
2. 치외법권이란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이 소신껏 직무를 수행하도록 하기 위하여 일정한 요건 하에서는 법의 소추를 받지 않는 권리이다.
더 넓은 범위의 치외법권이 적용되는 경우는 외교관의 경우이다. 외국대사관은 영토는 우리나라에 있어도 우리나라의 법이 아무런 구속력을 갖고 있지 않다.
이와 같이 성도는 치외법권을 누리고 치외법권 지역에 살고 있는 셈이다. 본문의 표현을 빌린다면 어떤 나라에서 어떤 나라의 법을 적용받고 있는가?
3. 정죄하는 것은 율법이지만 우리는 율법에 대하여 죽었기 때문에(7:2) 정죄함이 없다. 또 다른 이유를 3가지 찾아보자.
4.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온 인류를 구원하셨다. 이것을 의미하는 구절이 본문에 있는가?
5. 본문에는 두 종류의 인간이 있다. 어떤 인간이며, 어떤 차이가 있으며, 결과는 어떤가?
6. 대만은 일찌기 부정부패가 없는 나라로 알려졌다. 하루 아침에 쉽게 그렇게 된 것이 아니다. 장개석 총통 시절인가?
법을 어긴 자기 며느리를 처형해버렸다. 이러니 어떻게 부정부패가 자리를 잡겠는가? 우리나라 대통령의 주변 인물들로 인해서 나라가 어지러워지는 것과 비교해볼 일이다.
비록, 중국대륙을 공산당에게 빼앗긴 장총통이지만 대만을 굳게 반석 위에 세운 사람이다. 이렇게 비교해본다면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7. 육신의 생각이란 먹는 것, 입는 것, 생육하고 번식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말하는가? 그것도 하나님께서 명하신 것인데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는가(7-8)?
8. 열심히 헌금하고 전도하고 빠짐없이 교회에 출석하고 봉사하는데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할까?
9. 성령은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인가 예수에게서 나오는 것인가?
10. 우리가 영에 속한 사람이라는 것은 어떻게 아는가?
11. 우리의 육체는 죽어서 썩으면 형체도 남지 않는다. 그런데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11)는 말씀의 의미를 부활하신 예수님의 경우를 예로 들어서 설명해보자.
12. 빚을 많이 진 사람의 태도를 크게 대별해보면 한 부류는 '배 째라' 형이다. 아예 갚을 생각도 없다. 또 한 부류는 빚지고는 못 사는 형이 있다.
어떻게든 갚아야한다. 얼마 되지도 않는 벌금을 갚기 위해서 30년 가까운 세월을 매달린 할머니도 있었다. 우리도 빚진 자라고 한다(12). 무슨 빚이며 어떤 자세로 살아야하는가?
13. 종과 아들 중에 누가 말을 더 잘 듣는가? 왜 그런가?
14.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않고 양자의 영을 받은 결과가 무엇인가?
15. 벤허라는 영화에서 노예이었던 주인공이 어느 날 귀족의 양자가 되어 모든 권한을 누리는 예를 볼 수 있다. 당시의 로마법에 따르면 양자는 친아들과 구별되지 않는다.
이전의 모든 신분이나 권리를 포기하고 완전히 새로운 신분과 권리를 누리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양자요, 자녀이다. 우리의 현재 모습은 '자격은 없지만 양자가 된 하나님의 아들'이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보장되어 있는 두 가지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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