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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서 요약 >
제 1 부 하나님의 의의 계시/1:1-8:39
Ⅰ. 문안과 하나님의 의/1:1-17
Ⅱ. 죄론(하나님의 의의 필요성)/1:18-3:20
Ⅲ. 칭의론/3:21-5:21
1.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3:21-31
2. 아브라함을 통한 의의 예증/ 4:1-25 (행위, 할례, 율법, 믿음)
3. 의의 결과/ 5:1-11 (하나님과 화평, 환난 중에 기쁨,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
4. 의와 정죄의 대조/ 5:12-21
Ⅳ 성화/6:1-8:39
(다음에 계속)
1. 아브라함과 다윗을 왜 등장시키는가?
2. 아브라함이 의로워진 것이 행위인가 믿음인가라는 문제에 답하기 위해서 성경의 어디를 인용하고 있는가?
3. 원어상, 1절의 '육신으로'라는 말이 무엇을 수식하느냐에 따라 뜻이 달라진다. '육신으로 조상된 아브라함'이라는 말은 여기 바울의 주장과 문맥이 맞지 않는다.
달리 읽는다면 어떻게 읽을 수 있을까? 난하주를 참고해서 다시 읽어보자.
4. 2절 끝 부분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에 생략된 말을 다 보충하면 어떻게 되나?
5.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의롭다고 여김을 받은 자를 어떤 사람에 비유하고 있는가?
6. 일하는 자는 삯을 왜 빚으로 여기는가?
7.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말하면서 할례와 무할례를 이야기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8. 결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혼식 때 행한 결혼서약인가? 그 대답과 본문의 할례와 어떤 상관이 있는가?
9. 그런즉 이를 어떻게 여기셨느뇨(10)? 란 표현은 원문을 직역한 것이므로 문맥이 자연스럽지 못해도 한글 성경의 번역을 탓할 일이 아니다.
대답을 참고하면 이 질문의 의미를 알 수 있다. 좀 쉬운 표현으로 질문을 바꾸어 보자.
10. 유대인들은 아브라함을 자신들의 조상이라고 여겼다. 같은 혈통이기 때문이다. 바울은 절묘하게 아브라함을 이방인들의 조상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아브라함과 이방인 사이에 무슨 공통점이 있길래 아브라함을 이방인의 조상이라고 하는가?
11. 바울은 아브라함이 할례자의 조상이라고 하는가? 무할례자의 조상이라고 하는가?
12. 아브라함과 그 후손이 천국의 후사라면 모르지만 어떻게 세상의 후사가 되나?
13. 아브라함이 열국의 아비가 될 것이라는 언약을 받기 위해서 아브라함이 한 일은 무엇인가?
14.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함도 없느니라(15).' 율법이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다.
그런데 왜 이렇게 형편없는 처지로 전락해 버렸는가?
15. 13~16절을 참고해서 ( )에 알맞은 단어를 채워보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것이 ( )이고, 이에 대한 아브라함의 반응을 ( )이라고 한다.
이런 일이 가능하게 된 원인이 바로 하나님의 ( )이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믿음도 자세히 보면 헛점이 많다.
자신에게 그럴만한 자격이나 능력이 있어서 받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를 위대한 신앙의 인물로 만들었다.
16. 아브라함이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였다(19)는 것은 비판의 여지가 있다. 바울의 말이 맞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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