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3:21~31 장


< 로마서 요약 >

      제 1 부 하나님의 의의 계시/1:1-8:39
      Ⅰ. 문안과 하나님의 의/1:1-17
      Ⅱ. 죄론(하나님의 의의 필요성)/1:18-3:20
      Ⅲ. 칭의론/3:21-5:21
         1.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3:21-31
         
      2. 아브라함을 통한 의의 예증/ 4:1-25 (행위, 할례, 율법, 믿음)
         3. 의의 결과/ 5:1-11 (하나님과 화평, 환난 중에 기쁨,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
         4. 의와 정죄의 대조/ 5:12-21
      Ⅳ 성화/6:1-8:39
      (다음에 계속)

1. 사실일지라도 서로가 말하고 싶지 않은 아픔이나 슬픔은 있는 법이다. 해결할 수 없는 아픔은 속짐작만 하지 드러내지 않는 것이 서로 위하는 경우가 되기도 한다. 바울은 지금까지 잔인하다 싶을 정도로 인간의 죄성을 까발겨 놓았다. 대책없이 그렇게 하지는 않았다. 무슨 대책이 있는가?

2. 유대인들은 율법에 따라 하나님을 섬기고 제사를 지내며 각종 절기를 지켰다. 선지자들의 말을 듣기도 하고 배척하기도 했다. 그 모든 일들이 자체적으로 무슨 신통력을 지닌 것이 아니라 (        )를 가리키는 것이기 때문에 효력이 있었다. 그런 예를 한 가지라도 들어보라.

3. 차별이 없다는 것은 이전에는 차별이 있었다는 말인데?

4. 일을 열심히 하면 월급을 준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다. 일하지 않아도 월급을 주겠으니 회사에 들어오기만 하라면 들어갈까? 말까? 이 질문은 어느 구절과 관련이 있는가?

5. 얼마 잃었는지 아는 사람은 그리 많은 것을 잃은 사람이 아니다. 정작 많은 것을 잃어버린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얼마나 잃어버렸는지 모르는 사람이다. 원래 우리는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존재로 만들어졌다. 이것을 잊어버린 채 길어야 100년도 못되는 찰나의 행복에 온갖 정열을 다 쏟고 있다. 죄라는 것이 우리에게 빼앗아 가버린, 우리가 알지도 못한 채 잃어버린 엄청난 것을 본문은 무엇이라고 표현하는가?

6. 救贖을 拘束으로 잘못 읽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구속의 뜻이 무엇인가?

7. 값없이 얻은 것은 보통 싸구려가 많은데 우리가 거저 받은 것은 어떤가?

8. 다투고 화해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이 '술 한 잔하자'는 말이다. 한 잔하면서 헛소리를 좀 하고 나면 감정이 풀린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어떻게 화해를 청하셨는가?

9. 본문에 구약 성경을 가리키는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

10.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를 원하신다면 그냥 용서하고 없던 일로 하면 간단할텐데 왜 예수 그리스도가 죽어야하는가?

11.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이셔서 죄를 그냥 눈감아 주는 법은 없다. 그런데 어떻게 '전에 지은 죄를 간과(25)'하시는가? 看過란 깊이 관심을 두지 않고 대강 보아 넘긴다는 말이니 흔히 하는 말로 '눈감아 주시는 것' 아닌가?

12. 행위로 의롭게 된다면 자신의 행위를 자랑할 수 있지만 믿음으로 구원을 얻으면 자랑할 수 없단다(27). '내가 믿었기 때문에 이렇게 구원을 얻었다'라고 자랑하면 안되나?

13.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 뿐이시뇨 또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29) 이 문장에는 우리 말 어법으로 어색한 표현이 하나 들어있다. 자연스럽게 고쳐보자. 번역된 성경은 원문의 뜻을 훼손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자연스럽게 고칠 수 있다. 그것은 말씀에 더하거나 빼는 일이 아니다.

14. 왜 갑자기 하나님을 한 분이라고 강조할까? 30절에서 '하나님은 한 분'이라는 의미는 인원수를 의미하는 것보다는 다른 어떤 의미에 강조점이 있는 표현일까?

15. 우리는 더 이상 죄 용서를 받기 위하여 제사를 드리지 않는다. 그렇다면 제사를 드리라고하는 율법은 폐지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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