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2:1~16 장


< 로마서 요약 >

      Ⅰ. 문안과 하나님의 의/1:1-17
      Ⅱ. 죄론(하나님의 의의 필요성)/1:18-3:20
          1. 이방인의 죄/1:18-32
          2. 유대인의 죄(1) /2:1-16, 유대인의 죄(2) /2:17-3:8
          3. 전 인류의 죄/3:9-20
      Ⅲ. 칭의론/3:21-5:21
      Ⅳ 성화/6:1-8:39
      (이하 생략)

1. 1장에서 언급된 죄의 주인공은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자이었다. 2장에 나타난 대상은 어떤 인물인가?

2. 여기서 '남을 판단하는 사람'이 정확하게 누구인지 알기는 어렵지만 무언가를 안다고 생각하는 지식층, 지도층의 사람일 수도 있고, 이런 일을 습관적으로 하고 있던 유대인을 가리킬 수도 있다. 하나님을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특히 주의해야할 점은 무엇인가?

3. 바울은 그의 복음은 전하기 위하여 인간의 죄악부터 설명하고 있다(1:18-3:20) 1장은 일반적인 사람들의 죄를 설명하고 있는 데 비하여 2장은 아마 유대인들의 죄를 지적하는 것 같다. 17절 이하의 대상이 유대인이라는 것은 확실하다. 그 앞 부분도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근거가 어디에 있는가?

4.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일은 누구나 해야되는 일 아닌가? 판단력이 흐려서 일을 그릇되게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5. 자신이 지적하는 잘못과 똑같은 일을 자신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까?

6. 하나님은 오해를 받을만큼 인자하시다(4). 반면에 사람은? (對句법으로)
사람은 ___________________ 만큼 ________________다.

7. 예전에 어머니들은 자식에게 좋은 것을 먹이려고 일부러 생선의 꼬리와 머리통 부분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할머니는 여전히 머리통과 꼬리만 좋아한다고 하면서 생선의 몸통은 자기 자식에게만 준다면 얼마나 서운할까? 자식이 부모의 마음을 읽지 못하는 것이 바로 부모를 멸시하는 것이다. 남의 잘, 잘못을 판단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 하나님을 멸시하게되는 경우가 왜 생길까?

8. 전장에서 범죄한 인생에 대해서 하나님은 내어 버려두셨다. 2장에서는 어떻게 하시는가?

9. 사람들의 재판원리는 '법대로'이다. 하나님의 심판의 원리 두 가지는(1-10에서) 무엇인가?

10. 하나님은 행한대로 보응하신단다(6). 그렇다면 행위가 중요한 것 아닌가?

11. 진리를 좇지 않는 사람은 당을 지어 불의를 좇지 않는다(8절)고 말한다. 정당정치를 하지말라는 말인가?

12. 악을 행하는 자들에게는 환란과 곤고가 따르므로 잠간 좋은 일이 있어도 결국 인생은 괴로운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의 얼굴 표정이 어둡다면 문제가 있다. 왜 그런가?

13.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라'는 표현이 벌써 세 번째다(1:16; 2:9; 10). 유대인은 헬라인보다 더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는 말인가?

14. 하나님께서는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신다. 구체적으로 신경쓰지 말아야할 외모란 무엇인가?

15. 2:1-16에서 언급하는 대상이 유대인일 수 있다는 증거는 무엇인가?

16. 위에서 언급한 점이 있다고 해서 이 본문이 유대인에게만 해당되는 말이 아니란 이유는 무엇인가?

17.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율법이란 모세의 위대함만큼 위대하고 소중한 것인데 바울은 무엇이라고 하는가?

18. 교회를 다니지 않으며 하나님에 대하여 아는 바가 없어도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구나'라고 느끼면서 그대로 산 사람을 가리키는 말은?

19. 사도 요한은 계시록을 기록하면서 첫 마디를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고 말했다. 마태는 복음서를 기록하면서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고 시작했다. 그런데 바울은 어떻게 '내 복음'이라고 말하는가(2:16, 16:25, 딤후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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