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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서 요약 >
제 1 부 하나님의 의의 계시/1:1-8:39
제 2 부 하나님의 의에 대한 변론/9:1-11:36
제 3 부 하나님의 의의 적용/12:1-16:27
1. 하나님, 교회, 사회에 대한 의무/12:1-21
2. 권세, 이웃에 대한 의무/ 13:1-14
3. 자유의 원리/14:1-23
4. 자유의 실천/ 15:1-13, 편지를 쓴 목적, 계획/15:14-33
5. 맺는 말/ 16:1-27
1. 그러므로(1절)? 무엇 때문에 몸을 하나님께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고 하는가?
2. 본문에 명령형이 몇 개나 나올까? 갑자기 이렇게 변한 이유는?
3. ∼하지 말고 ∼ 하라는 표현은 몇 번인가?
4. 사람을 권면하는 일이나 가르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차라리 짐승을 기르는 게 낫지 사람은 못 키우겠다는 푸념도 종종 들을 수 있다.
자녀를 가르치든, 목회자가 되어 성도를 가르치든 간에 바울의 이런 자세는 꼭 필요한 것이다. 어떤 자세?
5. 반상회 불참하면 벌금, 계모임도 벌금, 교회 모임도 빠지면 벌금... 이러다보니 생긴 부작용이 벌금내고 당당하게 빠지는 일이다.
원래 벌금의 주목적은 빠지지 말라는 것인데. 교회 일도 돈으로 떼우려는 경향이 농후하다. 열심히 치장해서 교회 가는 것보다 집에서 TV만 틀면 예배볼(?) 수 있고 헌금은 온라인으로 부치면 되고...
이런 경우에 알맞은 바울의 권고는?
6. 산 제사가 무슨 말인가? 거꾸로 생각해보자. 죽은 짐승을 드린다고 죽은 제사라고 하지는 않을 것이다. 제사를 드리면 짐승이 반드시 죽기 때문에 죽은 제사?
이것도 이상하다.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가 형식적으로 흘러버렸기 때문에 죽은 제사 아닐까? 살아있는 채로 드리는 제사이기 때문에 산 제사일까? 아니면 제사를 드리면 살게되기 때문에 산 제사일까?
7. 영적 예배란 무슨 말인가? 몸을 드리지 않고 영으로 드리는 예배인가? 그러면 몸을 드리라는 말과 영 다른 말인데?
8. TV 연속극을 열심히 보는 이유는 재미있기 때문이지만 때로는 다른 사람들과 대화에서 소외되지 않기 위해서라는 사람도 있다.
만나면 하는 이야기가 그것밖에 없기 때문이다. 가벼운 대화에서도 혼자 빠진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하물며 관행으로 굳어진 악습이나 모든 사람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구조적인 범죄행위에
역행하기란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 때로는 시대의 흐름을 거스르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리스도인들이 때로는 이렇게 무모한 짓을 하게되는 이유가 무엇인가?
9. 발이 손 노릇을 하려하고, 눈이 귀 노릇을 하려고 하면 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바울은 무엇이라고 권하는가?
10. 말단 사원의 꿈은 높은 자리에 올라서 고생스럽지 않게 말로만 일해보는 것일 수 있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회전의자가 샐러리맨들의 소망을 상징하기도 한다.
아이들이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것도 말로만 시켜먹는 어른들이 부러운 탓이다. 그러나 바울은 무엇이라고 하면서 그 꿈을 깨고 있는가?
11. 해외에 선교사를 보내놓고 실적이 별로 없다고 해서 선교비를 일방적으로 중단해버렸다. 선교사는 선교지에서 오도가도 못하는 처지에 놓여버렸다.
이것은 끔찍한 범죄행위이다. 바로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일도 이런 측면이 있음을 고려해야한다. 그런 점을 고려해서 바울은 무엇이라 하는가?
12. 다음 빈칸에 알맞은 말을 채워보자.
구제하는 자는 ( )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 )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 )으로 할 것이니라(12:8)
13. 쉽게 외우는 방법을 찾느라고 머리를 굴리다가 정작 외워야할 것을 전혀 외우지 못하는 학생들이 더러 있다. 잔머리 굴리지 말고 그냥 외우란 말이야!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9절부터 시작되는 권면은 심하다. 이걸 어떻게 다 외워? 딱 하나만 기억한다면 무엇을 외울까?
14. 미인계라는 것이 있다. 여자 혼자서 적국의 중대 기밀을 뽑아내는 것이다. 아무리 요직에 있는 사람에게 접근을 한다고 해도 국가의 1급 비밀을 어떻게 빼낼 수 있을까?
15. 원수를 어떻게 갚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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