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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서 요약 >
1. 앞장에서 이스라엘의 구원에 관한 내용은 과거사이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뇨?'라는 물음은 현재사를 말하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토록 말을 듣지 않는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않은 예를 두 가지 들고 있는 셈인데 무엇인가?
2. 버리셨느냐? 아니! 그럴 수 없다. 그러면 어떻게 하셨다는 말인가?
3. 유대인들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신 것은 다른 모든 민족을 버리신 것으로 이해했다.
그래서 이방인들을 지옥의 불쏘시개감으로 여겼다. 이에 대하여 바울은 무엇이라고 하는가?
4. 5절의 '은혜로'가 수식하는 말은 무엇인가?
5. 6절은 아무래도 지나는 길에 삽입한 말 같다. 은혜로 구원을 받는다는 말은 바울의 애창곡이라서 기회만 있으면 부르는 것이다.
5절을 말하고 보니 그만 6절을 한 마디 더 한 것 같은데 바울은 자신이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빌 3:6). 그런 그가 어떻게 행위가 아닌 은혜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을까?
6. 이스라엘이 구하는 그것을 얻지 못하고 오직 택하심을 입은 자가 얻었다(7)는 말은 하나의 예이다. 무엇을 뜻하는 예인가?
7. 하나님이 저희에게 혼미한 심령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하는 귀를 주셨다(8)면 이스라엘이 구원받지 못하는 책임이 하나님께 있는 것 아닌가?
비록 다윗이 '저희 밥상이 올무와 덫과 거치는 것과 보응이 되게 하옵시고 저희 눈은 흐려 보지 못하고 저희 등은 항상 굽게 하옵소서' 하였을지라도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다면 책임이 하나님께 있는 것 아닌가?
8. 다시 정리해보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뇨? 이 질문을 던지고 그렇지 않음을 길게 설명하는데(1-11) 이 답변을 간단한 세 마디로 요약한다면?
9. 바울이 열심히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한 가지 이유는 무엇인가?
10. '공부 안 해도 이 정돈데 만약 공부를 열심히 하면 어떻게 될까?' '난리 나겠지!' 바울이 이런 대답을 하고 있다. 어디서?
11.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다면(16) 처음 익은 곡식 가루와 뿌리는 유대인이고 떡덩이와 가지는 이방인인가?
12. 아들이 쫓겨난 집에 양자가 들어왔다. 이 양자가 쫓겨난 아들을 보고 '쫓겨날만 하니까 쫓겨난 것 아니냐?'고 하면 말이 맞는가?
13.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21)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 바 되리라'(22).
하나님에게는 인자와 엄위가 있다(22). 잘못 걸리면 죽는다는 얘기 아냐?
14. 접붙임에 대한 비유는 생물학의 입장에서 보면 다소 문제가 있다. 좋은 가지를 구해서 접을 붙여야한다. 그럼에도 이런 비유를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
15. 25절의 이스라엘과 26절의 이스라엘에 차이점이 있는가?
16.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원수이기도 하고 사랑받는 자이기도 하다(28). 어떻게 한 사람이 원수도 되고 사랑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가?
17. 25-32절 사이에 번역상 미스가 있다. 찾아보자.
18. 어떤 고민이든지 하나님께 가져가면 해답이 나온다. 바울에게 큰 근심과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었다(9:2-3). 그것이 이제 어떻게 변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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