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장


1. 욥은 하나님께서 자랑하고 싶을 만큼 순전하고 정직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였다(1, 8). 이 네 가지 덕목을 두 종류로 분류해보자.

2. 자식들의 있을지 모르는 죄를 사함 받으려고 아버지가 이렇게 제사를 드리면 되는가?

3. 사탄이 심통을 부리기 전 욥의 모습에서 가장 부러운 것은 무엇인가?

4. 하나님의 아들들 속에 왜 사탄이 끼여 있는가?

5. 욥의 엄청난 고난이 시작된 시발점이 무엇인가?

6. 사탄의 말은 ‘까닭 없이?(=아무 것도 바라지 않고)’ 그럴 수가 있느냐는 것, 욥은 정말 까닭없이 그런가?

7. 사탄이 생각하는 ‘까닭’이란 소유물을 많이 주신 것이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정말로 욥은 까닭 없이 하나님을 섬겼다. 그런 욥이 ‘소유물 때문에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오해를 받으면 얼마나 기분이 나쁠까? 열심히 교회를 섬기는데 ‘돈 때문에 그런다’고 생각하면? ‘어차피 돈 벌자고 하는 짓 아니냐?’고 한다면?

8. 세상에 악한 일이나 비극적인 일이 왜 이렇게 많으냐는 질문에 완벽한 답은 아닐지라도 본문을 근거로 답을 한다면?

9. 사탄이 시비를 걸어왔더라도 하나님께서 응하심으로 욥에게 이런 시련이 닥치는 것은 아무래도 좀?

10. 한꺼번에 모든 소유물이 사라지고 자식마저 몰사했다는 소식을 들으면 충격을 받아서 기절을 하던지 해야지 욥은 정신이 말짱하다. 이렇게 충격적인 소식을 들으면서 욥이 생각하고 있는 것 두 가지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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