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1


1. 1-4절을 대하 36:22-23과 비교해보자.

2.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이란 표현은 에스라서에만 나오는 독특한 표현이다(1:4, 3:3, 5:2, 6:3). 성전은 예루살렘에만 있는 법인데 왜 이런 표현을 썼을까?

3. 하나님께서 바사왕 고레스를 감동시키신 이유를 무엇이라고 하는가?

4.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은 내용이 무엇인가?

5. 바사(페르시아)왕 고레스가 누구기에 이런 명령을 하는가?

6. 고레스는 신앙이 참 좋았나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로다.’ 했으니... 고레스가 어떻게 이런 일을 하게 되었을까? 물론 하나님의 감동이지만 그가 이런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운 사람이 있을까?

7. 그 아름다운 솔로몬 성전을 파괴하도록 허용하신 분이 이제 와서 고레스의 입을 통해서 다시 성전을 건축하라고 하신다. 무엇이 달라졌는가?

8. 유대인 가까이에 사는 것은 재산상으로 위험하다(4). 종종 그들에게 금과 은을 주라는 명령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비슷한 다른 예가 있는가?

9. 왜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만 돌아오는가? 다른 지파 족장들은?

10. 70년간 포로 생활을 했다면 80, 90세 정도되는 분들은 돌아오려 하겠지만 거의 대부분은 이미 바벨론의 삶에 익숙한 자들이다. 돌아오려고 나서는 일이 쉬웠을까? 외국에서 공부한 사람들이 한국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는 외국에 익숙해버린 아이들 때문인 경우가 많다. 석사, 박사 거치면서 10년도 채 안 되는 세월에도 그렇게 되던데?

11. 고레스가 ‘다 올라가라’고 했으니 모두가 돌아왔을까? 돌아오려면 무슨 문제가 있을까?

12. 여호와의 전 기명들이 바벨론 신들의 창고에서 70년을 지냈다(7). 치욕 아닌가?

13. 고레스로부터 여호와의 전 기명을 받은 유다 목백 세스바살이라는 사람은 다시는 등장하지 않는다. 5:14, 16에도 이름이 거론될 뿐이다. 이 귀한 기물을 가지고 어디로 사라졌나?

14. 30 + 1,000 + 29 + 30 + 410 + 1,000 =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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