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8 장


1. 지금까지도 마찬가지지만 이 글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란 표현이 계속 나온다.

2. 피 이적이나 개구리 이적을 보고도 바로는 모세의 말을 듣지 않았다. 왜 그랬을까?

    1) 하나님이 그를 강퍅케 하심,
    2) 술객들도 할 수 있는 솜씨였으니까.

3. 수천 마리씩 떼를 지어 사는 개구리도 애굽인에게는 풍부와 다산의 상징(Heqet; 개구리 머리를 한 출생의 여신)이었지만 전국에 개구리가 들끓게 되자 어떤 점이 가장 고통스러웠을까? (다수결)

4. 개구리를 언제 없어지게 해드릴까요라고 물었을 때 바로는 왜 당장이라고 하지 않고 내일이라고 했을까?

    혹시 우연이 아닐까 오늘 밤에라도 개구리들이 저절로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때문에

5. 그렇게 약은 수를 생각하다가 그것 때문에 당한 피해는?

    파리 떼를 없애 달라고 할 때 모세가 내일 없애겠다고 한 것

6. 애굽의 술객들이 처음부터 그런 말을 했더라면 바로가 말을 들었을지도 모르는데 .... 어떤 말 일까요?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19)

7. 파리도 파리나름이지 만만히 볼게 아니다. 조그마한 파리는 그렇다쳐도 만약 대형 똥파리가 와글거리면? 소의 피를 빠는 쇠파리는 벌떼보다 무섭다. 애굽의 파리는 짐승과 사람을 공격하는 dog-fly란다. 고센 땅에는 파리가 없고 애굽에는 파리가 들끓게 하신 이유는?

    1) 고센에는 내 백성, 애굽에는 네 백성
    2) 세상 중에 여호와인 걸 알리겠다.

8. 바로의 이유있는 반항과 이유없는 반항(고집)은 무엇인가?
타당한 이유가 있어서 반항하다가 버릇이 되거나 오기가 나면 이유없이 반항하게 됩니다.

    1) 술객들이 이적을 행함,
    2) 술객들이 따라하지 못함

9. 바로의 첫 변심에 따라 내린 재앙은 무엇이며 다른 재앙이 주어질 때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

    1) 이 2) 사전 예고 없음(=6, 9 재앙 ?)

10. 재앙이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특별한 간섭이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기 위한 조치는?

    1) 술객들이 따라하지 못함
    2) 고센 땅에는 재앙이 중지됨

11. 고센 땅에는 왜 처음부터 재앙에서 빼주지 않았을까?

    이스라엘도 조금 맛은 보아야 하나님의 역사를 안다.

12. 예고 없는 재앙과 예고된 재앙을 비교하면 예고된 재앙이 지닌 의미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고통의 가중과 회개의 기회, 우연이 아니라는 확신을 줌

13. 바로는 정말 질기고 완고한 사람이었다. 그렇게도 혼이 나고 항복을 선언하면서도 미련을 버리지 않고 있는 바로의 말은?

    1) 이 땅에서 (8:25), 2) 너무 멀리는 가지 마라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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