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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과 맺은 언약 때문 (그것마저도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2.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은 반드시 이루고야만다는 확신이 담긴 표현을 찾아보시오. 나는 여호와로라(내가 누군지 알아? 왕초야! 이보다 훨씬 더 권위 있는 말) 3. 개에게 진주를 던지지 말라는 말씀에 비춘다면 이스라엘 백성은 개나 마찬가지다. 왜 그런가?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는 것과 가나안 땅을 준다는 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지는 알지 못하고 노역이 더 중해지는 것만 마음이 상하니까 4. 조상들에 비해서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아는 복이 더 많다면? 이름을 알려주셨고 5. 모세는 또 반항을 합니다. 지도자가 이래서야. 추가로 또 반항을 하지요? 어쩌면 체면 불구하고 이렇게까지 못하겠다고 하는데는 무슨 사정이 있는 게 아닐까? 도대체 무슨 이유로 이렇게 버티나요?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 어찌......(30); 전승에 의하면 모세는 혀짤배기였다고 함.
6. 백성들도 내 말을 듣지 않는데 바로가 내 말을 듣겠습니까? 나는 입이 둔한 자니이다(12, 30). 자기가 말을 잘해서 이스라엘을 구원해 내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다.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일이고 모세는 그냥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 뿐이다. 그냥 구원해 내는 것이 아니라 애굽을 강한 손으로 치고(3:19-20) 장자를 다 죽인 후에(4:23)야 내어 보낼 것이라고 미리 말씀하셨는데. 7. 말끝마다 핑계를 대거나 못하겠다니 때려치우라고 할만도 한데 하나님도 인내심이 정말 대단한 분이시다.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시면 'Yes, I will.' 이러면 안되나? 군소리 안하고 실천한 적이 있긴 한 번 있다. 그 때는 왜 그랬을까?
말을 전하는 대상이 달랐기 때문 (바로가 아닌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할 때; 9절)
8.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인간을 (찾아오신) 하나님이지 인간이 찾아가서 만난 하나님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