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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을 보내라(1절). (그게 어째 니 백성이고?) 2. 자, 드디어 모세는 바로 앞에 섰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처음에는 제대로 못하고 죽을 쑤고 나오는 게 정상이라고 생각이 되긴 하지만 모세는 처음부터 바로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전하라고 하신 말씀과 모세의 말이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재앙을 애굽에 내린 후에라야 바로가 이스라엘 자손을 보내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는데 모세는 하나님께서이스라엘 자손을 치실까 두렵다고 말함 (사흘 길쯤 광야로 가서 하는 말은 하나님께서 시키심) 3. 모세의 말을 들은 바로의 대답은 옳은 말이다. 바로의 생각을 두 가지로 요약해보자.
1) 여호와가 누군대? 4.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하옵소서 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합니다. 자신을 저주하는 말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그런 예가 본문에 있지요?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는 이스라엘 패장들의 말 5.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백성이 마주치게 되면 일단 누가 피해를 본다? (가령, 여러분과 학교선생님) 하나님의 백성, (발 뒤꿈치와 머리를 기억합시다.) 6. 5장에 나오는 하나님에 대한 태도를 기준으로 세 가지 형태의 사람으로 분류해 보자.
1) 하나님이 누군대?, 7.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의 반응은 4장 끝에 '머리숙여 경배하였더라' 고 했다. 막상 고난이 닥치자 어떻게 돌변하고 있는가? 예수님의 어떤 비유가 생각나는가?
'하나님께서 널 심판하실 것이다' (하나님의 손에 이끌리는 것은 아무 고통도 없는 쉬운 길이 아니다. 8. 목숨을 건 패장들의 건의에 대한 반응을 본 모세의 참담함을 설명해 보시오. 하나님께 무엇이라고 항의를 했을까?
그것 보세요 내가 못한다고 그랬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