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40 장


1. 40;1-16 모든 준비를 다한 후에 드디어 회막을 세웁니다. 회막을 완성하는 절차 중에서 각종 기구를 다 만들고,
그 기구를 제자리에 들여놓고도 결코 빠뜨리지 않아야 하는 또 한 가지 절차는 무엇입니까?

    거룩하게 하는 일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지만 그것뿐이라면 불신자와 다름이 없다. 우리에게는 우리의 공부하는 것이 나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라는 것을 분명히 하는 작업 즉 거룩하게 구별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2. 이스라엘의 출애굽이나 회막을 세우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계획이나 구상에 따른 일이다.
이스라엘 백성이나 모세의 의견이 들어간 일이 아니다. 그것을 잘 보여주는 표현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하였더라

3. 이스라엘 백성들의 노예 생활을 묘사하면서 시작된 출애굽기는 하나님이 거할 집인 성막의 완성과 동시에 (하나님의 거하심 (출현))을 묘사하면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총 정 리 (성막)

1. 성막은 예수 그리스도를 여러 각도에서 보여줍니다. 멀리서 성막을 바라보면 칙칙한 색의 지붕을 가진 밋밋한 집과 흰 포장으로 된 울타리가 보입니다. 들어가보고 싶은 생각이 별로 들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도 그러했고, 믿는다는 우리들의 삶도 믿지 않는 사람들의 눈에는 (혹시 우리 눈에도) 그저 (칙칙)하고 (밋밋)하게 보일 것입니다. 무미건조할 뿐입니다. 그 깊숙한 내면에 눈이 부신 휘황찬란함이 있음을 겉모습만 보고는 도저히 알 수 없답니다.

"이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
성전)이 되심이라," 계 21:22

2. 반드시 문으로만 들어 올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어떤 말씀이 생각납니까?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요10:1
"내가 (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요10:9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3. 그 문을 크고 넓습니다. 누구든지 오라는 뜻입니다. 들어오기도 쉽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하나님은 (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3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
쉽고) 내 짐은 가벼움 이라 하시니라." 마 11:28-30

4. 1) 들어가면 제일 먼저 불이 활활 타고 있는 놋 제단이 보이고 많은 양이 죽임을 당합니다.
끔찍한 광경에 치를 떨 수밖에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 롬 3:23
"정녕 죽으리라" 창 2:17
"죄의 삯은 (
사망)이요" 롬 6:23

2) 그 때 제사장이 말합니다. 이 양에게 손을 얹으시오. 당신의 모든 죄를 이 양이 대신하여 죽을 것입니다.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롬 3:25
"이제 자기를 단번에 (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 나셨느니라 " 히 9:26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 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저는 우리 죄를 위한 (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요일 2:1-2

5. 양으로 번제를 드리고 난 후에 마음이 놓였습니다.
죽음의 고통은 벗어났지만 손발이 더러운데........, 물두멍이 보입니다.
물이 가득 들어 있어서 매일 손 발을 씻을 수가 있습니다.

"이미 (목욕한)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 요 13:10

6. 모든 죄를 용서 받은 기쁨은 우리에게 참으로 큰 평안을 줍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제사장들은 온종일 바쁘게 일을 합니다. 죄 지은 사람이 우째 이렇게 많노?
그런데 참 이상하네요. 허리 아프고 다리 아픈 제사장도 있을텐데 아무리 보아도 앉아 쉴 (의자)가 없군요.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히10:11

빨리 저렇게 힘든 일을 그치고 쉴 수 있어야 할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
이것을 사하셨은 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히 10:10.......10:18
"다 이루었다." 요 19:30

7. 성소로 다가갑니다. 금으로 된 기둥과 놋으로 된 받침이 있군요.
제사장만 들어올 수 있다는 성소의 내부는 더욱 아름답습니다. 태양 빛이 없어도 너무나 찬란합니다.
아름답게 수 놓은 천정과 금으로 된 벽이 등대의 빛을 받아 황홀할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등)이 되심이라." 계21:23

그런데 참으로 이상한 것은 이렇게 아름답고 귀한 재료로 만든 집에 바닥이 모래땅이었답니다.
도대체 어울리지 않는 이 모습을 어떻게 설명해야 합니까?

예수님은 완전한 인간인 동시에 하나님이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면서 동시에 이 땅에 살고 있다.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롬 7:21

우리가 구원을 받고 의롭다함을 받아 그리스도 안에 있지만 우리는 아직도 부정함과 죄로 가득차 있는 세상 가운데 있으며 세상과 육신의 더러움에 노출되어 있음을 하나님께서 알고 계시다는 뜻이다. 발이 더러워졌습니다. 하나님께서 무어라고 말씀하십니까? (물두멍이) 있잖아.

8. 성소 내부에는 (상에 놓인 진설병)이 보입니다. 음식을 나누는 교제가 필요합니다.
반드시 상위에 있는 진설병이어야 합니다. 교회안에서 교제를 한다하면서 상위의 빵이 아닌 다른 빵을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영의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그 옆에 (등대)가 보입니다. 밝게 비추는 생활이 필요합니다. 빛이 되는 삶, 즉 말씀에 따라 사는 행동이 필요합니다.

상과 등대를 지나면 (향단)이 있습니다. 향을 사르는 것은 (기도)를 의미합니다.

제단과 물두멍을 거치면서 구속함을 받은 우리는
성경 공부와 그에 따른 결단과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것입니다.

9. 드디어 마지막 방 즉 (지성소)에 들어갑니다.
이곳은 대제사장도 1년에 한 차례씩 속죄의 피를 가지고 들어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두꺼운 휘장이 막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함부로 들어가면 제사장 조차도 즉사를 면할 길이 없었습니 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 히10:19-2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 이에 성소 (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마 27:50-52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 가셨느니라" 히6:20

이제 우리는 예수님의 뒤를 좇아 겁없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할렐루야 !!!

총 정 리 (전체)

1.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통소리는 (80)년이 넘었고, 모세가 모든 일을 포기하고 양이나 친지도 40년이나 되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갑자기 나타나셨다. 모세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든 희망을 포기한 상태에 느닷없이 하나님께서 나타나셨는데 그것은 인간 편에서의 시각이다. 하나님 편에서 보면 이 모든 것은 (계획된) 일이다. 결코 우연도 아니고 갑작스런 일도 아니다.

    출애굽의 더 큰 의도는?
    이스라엘을 하나의 민족으로 세워서 자신의 백성을 삼는 것:하나의 민족이란 구심점이 될만한 그 무엇이 필요하다.
    나중에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잊지 못하는 가장 큰 역사가 출애굽이 된다.

2. 다음 말씀 중에 가장 중요시해야 할 부분은 어디인지 밑줄을 그어 보시오.

'오직 너는 스스로 삼가며 네 마음을 힘써 지키라
두렵건대 네가 그 목도한 일을 잊어버릴까 하노라
두렵건대 네 생존하는 날 동안에 그 일들이 네 마음에서 떠날까 하노라
너는 그 일들을 네 아들들과 네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
신4:9

3. 하나님과 모세가 가장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는 것은 몇 장인가? 혹은 어느 사건 때인가?

    분노한 아버지와 말썽꾸러기 아들을 둔 형의 이야기
    31장 하나님의 분노와 자신의 희생을 각오한 모세의 중보 기도

4. 출애굽기를 설명하는 다음 글을 읽고 소감을 말해보시오.

출애굽기는 오경의 어떤 다른 책보다도 다분히 정치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그것은 심한 노동으로 고통을 당한 애굽 노예들이 하나님께 부르짖고,
하나님의 인도로 해방을 쟁취했다는 이야기가 그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창세기가 특정한 인물을 다루고 있다면, 출애굽기는 이스라엘, 즉, 히브리라는 집단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모세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바로와 협상하여 히브리인들을 일으키고 제사장을 임명하는 자로서 병참전문가,
최고 군사지휘관, 재판관, 예언자 등의 역할을 담당해 낸 초인적인 영웅이었다.
그래서 마치 출애굽 사건과 광야의 여정은 모세가 없으면 불가능한 사건처럼 인식되었다.

물론 모세가 한 역할은 크다. 그러나 모세를 지나치게 부각시키다 보면 출애굽 사건의 주체인 히브리 노예들의 삶의 모습과 역사가 모세의 그늘에 가려지기 쉽다. 실질적으로 히브리 노예들이 바로의 탄압 아래서 이집트의 문명을 이룬자들이었다. 바로의 폭정에 견딜 수 없게 되자 그들은 연대하여 이에 항거하였다. 이러한 그들의 노력과 역사가 없이는 출애굽 사건은 가능하지 않았을 것이다.

    1) 출애굽기는 정치적인( = 인간의 일) 책이 아니다.
    2) 주인공이 모세가 아닐뿐더러 더욱이 이스라엘 백성들도 아니다.
    3)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있다.

5. 율법에 대한 기록과 성막에 대한 기록을 비교해 보면 어느 쪽이 더 비중이 큰가?

    성막

6. 하나님의 백성이 되겠다고 약속을 한 이스라엘에게 율법이 주어진다. 그러나 그 율법을 기록한 돌 판이 도착하기도 전에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떠나고 만다. 율법이 적힌 돌 판은 깨어지고 모세는 다시 산에 오른다. 다시 하나님께서 언약의 말씀과 계명의 돌 판을 준다. 이것을 들고 내려온 후에 모세가 (혹은 이스라엘이) 심혈을 기울여 한 일은 무엇인가?

    성막을 세우는 일

7. 2번과 3번을 종합해서 결론을 내리면 하나님의 어떤 뜻이 담겨있는가?

    율법으로 완전해질 수 없다.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완성된다.

8. 하나님은 동작이 참으로 느리다.

1) 이스라엘의 고통소리를 최소한 몇 년만에 듣게 되셨는가?

    80년

2) 동작이 느리다고 하면 불경죄에 걸릴 테니까 다른 말로 표현해 보세요.

    모든 일에는 하나님의 시간이 있다.

9. 실제로 하나님께서 명하신 것은 애굽을 완전히 떠나는 것인데 모세는 마치 며칠 떠났다가 돌아올 것처럼 말한다.
언제부터 바로에게 완전히 애굽을 떠나서 가나안으로 간다는 말을 했을까?

    결코 하지 않았다.

10. 바로가 허물어지는 과정을 정리해 봅시다. (괄호 속은 추정)

    0. 여호와가 누군관대......짚을 주지 말고 전과 같이 벽돌을 만들도록 하라
    0. 뱀 ; (그런다고, 어림없다.)
    1. 피 ; (그런다고, 택도 없다.)
    2. 개구리 ; 개구리를 나와 내 백성에게서 떠나게 하라. 보내겠다.
    3. 이 ; (그래도 못 보내)
    4. 파리 ; 이 땅에서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라. 너무 멀리는 가지 마라
    5. 악질 ; (어 이스라엘 생축은 하나도 안 죽었어. 좋다 이거야
    6. 독종
    7. 우박 ; 여호와는 의로우시고 나와 내 백성은 악하도다.
    8. 메뚜기 ; (재앙 전) 너거는 나쁜 놈이야 임마. 남자만 가라 (재앙 후) 나의 죄를 이번만 용서하라
    9. 흑암 ; 양과 소는 머물러 두고 너희 어린 것은 너희와 함께 가라.
    너는 나를 떠나가고 스스로 삼가 다시 내 얼굴을 보지 말라.
    내 얼굴을 보는 날에는 죽으리라
    10. 장자의 죽음 ;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은 떠나라. 양도 소도 몰아가라.

11. 모세가 세워지는 과정을 정리해 봅시다.

    1) 하나님께서 내게 나타나셨다는 증거가 필요합니다.
    2) 말에 능치 못합니다.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 입니다..
    3) 보낼만한 자를 보내소서
    4)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으로 학대를 당케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주께서도 주의 백성을 구원치 아니하시나이다.
    5) 이스라엘 자손도 나를 듣지 아니하였거든 바로가 어찌 들으리이까 나는 입이 둔한 자니이다.(6:12)
    6)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 바로가 어찌 나를 들으리이까 (6:30)
    7) 내가 어느 때에 하나님께 구하여 이 개구리를 없앨까요 8:8
    8) 그리함은 불가하니이다. 애굽 사람들이 싫어하니까 8:26
    9) 바로는 다시 거짓을 행치 마소서 8:29
    10) 내손을 여호와를 향하여 펴리니 그리하면 뇌성이 그치고 우박이 다시 있지 않을지라
    세상이 여호와께 속한 줄을 왕이 알 리이다. 그러나 왕과 왕의 신하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아직도 두려워 아니할 줄을 내가 아나이다. 9:29
    11)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어느 때까지 내 앞에 겸비치 아니하겠느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라 네가 만일 내 백성 보내기를 거절하면 내일 내가 메뚜기로 네 지경에 들어가게 하리니 메뚜기가 지면을 덮어서 사람이 땅을 볼 수 없을 것이라 메뚜기가 네게 남은 그것 곧 우박을 면하고 남은 것을 먹으며 들에 너희를 위하여 자라는 모든 나무를 먹을 것이며 또 네 집들과 네 모든 신하의 집들과 모든 애굽 사람의 집들에 가득하리니 이는 네 아비와 네 조상이 세상에 있어 옴으로 오늘까지 보지 못하였던 것이리라 하셨다 10:3-6
    12) 왕이라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희생과 번제물을 우리에게 주어야 하겠고 우리의 생축도 우리와 함께 가고 한 마리도 남길 수 없으니 이는 우리가 그 중에서 취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섬길 것임이며 또 우리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어떤 것으로 여호와를 섬길는지 알지 못함이니이다 10:26
    13) 내가 다시는 왕의 얼굴을 보지 아니하리이다.
    14)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밤중에 내가 애굽 가운데로 들어가리니 애굽 가운데 처음 난 것은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뒤에 있는 여종의 장자까지와 모든 생축의 처음 난 것이 죽을지라 애굽 전국에 전무후무한 큰 곡성이 있으리라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사람에게나 짐승에게나 개도 그 혀를 움직이지 않으리니 여호와가 애굽 사람과 이스라엘 사이에 구별하는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나니 왕의 이 모든 신하가 내게 내려와서 내게 절하며 이르기를 너와 너를 좇는 온 백성은 나가라 한 후에야 내가 나가 리라.

    (위에 적은 번호로 답하시오 )
    Q1. 어디서부터 아론 보다 모세가 더 많이 말하기 시작하는가? 8
    Q2. 입이 둔하다더니 어디서부터 청산 유수가 되었나요?
    Q3. 어디서부터 모세는 신이 났을까요?
    Q4. 왕 앞에서 겁을 상실한 모습이 보이는 것은?
    Q5. 제일 쪼다 같은 말은? (다수결로)

12. 위임식이 끝나고도 제사장은 매일 제사를 지냈다. 하루에 (두번)씩 (어린 양) 하나, (고운 밀가루) 1/10에바, (찧은 기름) 1/4 힌, 奠際로 (포도주) 1/4 힌을 제물로 드렸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 거룩한 제사장이 되었다고 벧전 2:9은 말한다. 그러면 우리도 이와같이 제사를 드려야 한다. 어떻게 드려야 하나? 나름대로 답을 쓰고 난 후에 롬 12:1을 보시오.

    제물은 예수 그리스도, 매일 기도하는 삶, 매일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이 우리의 제사다.
    ( = 우리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는 방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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