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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을 얇게 쳐서 오린다. 2. 앞에서 나왔던 내용이 똑같이 반복되어서 읽는 재미가 좀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이 말씀 속에는 우리가 평생을 반복하여 실행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말씀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9번) 이스라엘 백성이 그랬듯이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으시오.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하였더라.
3. 대제사장의 옷을 대단히 화려하고 아름답다. 왜 이렇게 아름답고, 보석을 주렁주렁 달아야 했을까? 대제사장의 옷은 예수 그리스도의 아름다움과 그가 하는 사역을 뜻한다.
4. 에봇의 어깨 부분 즉 견대에는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새긴 보석이 붙어 있다. 믿는 우리를 가슴과 어깨에 품고 다니며 돌보신다. 5. 형사와 도둑을 묶어주는 고리는 은팔찌라는 수갑이다. 예수님과 우리 사이에도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롬8) 끈이 있다고 바울은 외쳤다. 이 끈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바로 (흉패)로 하여금 (에봇)을 떠나지 않게 했다 라는 말씀이다. 은 팔찌는 괴롭고 두려워도 예수님과 우리 사이에 있는 (금사슬)과 (청색) 띠는 자랑스러운 것이 아닌가? 6. 제사장의 복장 중에서 두 장을 연결하여 만든 옷은 무엇이며? 통으로 짜서 목이 들어갈 구멍을 내서 만든 옷은? 에봇과 에봇 받침 긴옷(겉옷) 7. 에봇은 대단히 화려하여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상징한다면 에봇 받침 긴 옷은 단순한 (청색)으로 에봇의 아름다움을 받쳐 주는 옷이다. 따라서 하늘로부터 사명을 받은 자 즉 사람의 몸을 입은 예수님의 사역을 상징한다. 8. 33-41 을 읽으면서 머리 속으로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으면 성막의 구조에 대하여 이해가 덜 된 탓입니다. 다시 찬찬히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복잡하게 설명이 되어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의미를 담은 성막이므로 완전하게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란 말씀을 기억합시다. 이 성막에 대한 기록이 여러분에게 재미있는 이야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