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7 장


1. 1-9 이것은 단순하게 보면 법궤의 (뚜껑)일 뿐이다. 그러나 법궤와 속죄소와 그룹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은 (속죄소)이다. 대제사장이 1년에 한번 속죄의 피를 가지고 이곳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다. 죄로 말마암아 하나님을 떠난 인간에게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이렇게라도 열어 두셨다가 예수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누구라도 언제든지 하나님을 찾아올 수 있도록 하셨다.

2. 궤와 속죄소와 그룹은 몇 개로 분리할 수 있나요?

    2개

3. 10-16 금으로 된 상 위는 항상 12개의 빵(진설병)이 놓여 있었습니다. 단순하게 빵을 얹어두기에는 너무 아름다운 상, 어울리지 않는 상이 아닙니까? 이 상에는 어울리지 않게도 빵 (이스라엘 12지파)을 항상 얹어 두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들도 바로 이 빵이랍니다. 넘어지거나 미끄러지지 않도록 턱이 있는 이 상은 (예수)를 상징하고 있답니다. 참고로 막쪄낸 찐빵이라는 책도 있으니까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4. 17-24 등대를 만들 때 녹여서 부어만드는 것이 쉽고 정상일 텐데 굳이 한 덩이를 두들겨서 모양을 만들었답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의 빛으로 오셔서 무수히 고난을 당하신 점에서 이 등대는 예수님을 비유하고 있는 셈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면 우리도 두 가지 사실을 각오해야겠습니다.

    1) 두들겨 맞아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단련을 즐거움으로 받아야)
    2) 빛을 발해야 합니다.

5. 매일 피워 올리는 향은 성도의 온전한 헌신과 끊임없는 (기도)를 예표한다.
그리고 관유는 각종 기구와 제사장에게 발라서 거룩한 존재로 구별하는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성령)의 새롭게,
거룩하게 하시는 역사를 예표한다.

6. 36장의 내용을 집을 세운 것으로 비유한다면 37장은 무엇을 한 셈이 됩니까?

    집안에 들여놓을 가구를 만든 셈이다.

7. 금테를 두르고 있는 것은?

    궤

8. 금을 쳐서 만든 것

    속죄소와 그룹, 등대

9. 금을 입혀서 만든 것

    궤, 상, 채

10. 금을 부어서 만든 것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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