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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2. 이상의 원인들을 종합해서 한마디로 요약하면? (답을 적은 후에 읽으세요)
아직도 하나님에 대해서 아는 것이 거의 없다.
3. 우상을 섬기는 전형적인 모습이 나와 있다.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았다.
4. 여름 방학 숙제를 안해와서 몸으로 떼울려는 애가 있었어요. 나는 악착같이 숙제를 하도록 하고 걔는 몸으로 떼울려고 하고.
12월 달까지 버티다가 내가 이겼거든요. 여름 방학 숙제를 12월까지 끌다가 결국 다 시켰죠. 우린 너무 질겼어요.
이 녀석이 어느 날 숙제를 안해와서 혼이 나고 이튿날은 해 왔는데 필체가 좀 다른 부분이 있잖아요 그래서 닥달을 했더니 曰, "자다가 깨보니 써져 있던데요." 이 녀석이 어른이 되어서 생각하면 두고두고 챙피할겁니다. 그들이 내게 가져 왔기로 내가 불에 던졌더니 이 송아지가 나왔나이다. 24 5. 31-32장을 읽으면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으로 보이는가?
뜻을 돌이키시는 하나님 바보 같은 하나님 달래고 얼리시는 하나님 6. 하나님께서 화가 많이 나신게 틀림없다. 7-10에서 그 증거가 될만한 표현을 셋 찾으시오
1) (내 백성이 아닌) 네 백성 7. 하나님께서 진노하셔서 이스라엘을 진멸하고 모세로 하여금 이스라엘의 조상으로 삼겠다고 했을 때 모세가 예! 그렇게 하십시오 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우리의 삶에서 있을 수 있는 적절한 비유로 설명해 보세요. 가출해버린 동생에 대하여 부자의 인연을 끊겠다고 노발 대발 하는 아버지에게 예! 그렇게 하십시오 하면 맞아 죽기다. 아버지 꼴도 말이 아니고 저걸 맏이라고......... 아버지의 꾸중을 들어가면서도 동생을 찾아와야 한다. 그래야 아버지와 맏이 사이에 아름다운 관계(교제)가 있다. 8. 모세의 중보 기도의 내용을 요약해 봅시다.
1) 내 백성이 아니라 주의 백성입니다. 9. 하나님께서 손수 만들어 주신 돌 판을 깨버렸는데도 아무런 벌이 없다?
34장에 (돌 판을 스스로 깎아 만들어야 했다.) 10. 하나님께서 손수 만들어 주신 돌 판을 깨버려도 괜찮은가? 화가 몹시 나서 이성을 잃은 탓일까?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셨다고 해도 소용없는 물건이 되버렸기에 깨버린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왜 소용없는 물건이 되버렸을까? (19:3-8을 참고) 약속을 위반했으므로 계약서가 무슨 소용이 있나
11. 이스라엘 백성들이 춤추고 노래하는 소리가 대단했던 모양이다.
여호수아가 전쟁하는 소리로 들은 점 12. 아론이 죄 지은 탓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동생 모세를 보고 내 주여, ...........라고 불렀다. '주여' 라는 표현은 하나님을 부를 때 사용하던 표현인데 이것을 보면 처음에 모세를 부를 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하신 무슨 말씀이 생각 나는가? 너는 그에게 하나님같이 되리라. 4:16
13. 만약 이 금송아지를 만들고 이스라엘이 숭배했다는 소식을 애굽인이 들었다면 무어라고 했을까?
자기 신을 섬긴다고 우리 신들을 박살 내더니 결국 우리 신을 섬겼다.
14. 모세의 명을 받은 레위 자손이 형제든 친구든 마구 죽였다. 마구 죽였을까? 선별했을까? 모세가 내려와 책망을 했는데도 방자하게 군 사람들과 우상 숭배의 주모자들 15. 모세의 기적 Ⅱ : 아니 언제부터 모세가 자기 민족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버리면서까지 사랑하게 되었는가? 부름을 받던 모습과 비교해보면 엄청난 변화 (위대한 지도자)를 보인다. 그 변화의 원동력이 무엇일까? (출 16장 참고) 마지 못해 나섰던 지도자의 고통스런 길에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체험하면서
16. 범죄 행위에 대하여 즉각적인 징벌이 없다고 해서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떠들 일이 못된다. 보응할 날에는 그들의 죄를 보응하리라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