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2 장


1. 하나님의 놀라운 이적을 많이 보았고, 친히 임하셔서 말씀하실 때 두려워 떨며 경배한 백성들이 왜 그렇게 쉽게 우상 숭배를 감행했을까?

    1) 신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2) 애굽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낸 것은 모세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나님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3) 모세가 죽은 것으로 생각함 이상 1절
    4)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을 몰랐다.
    송아지 형상의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았다.
    그것은 우상을 섬기는 방식이지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이 아니다. 5-6
    5) 원래 익숙한 생활 방식이다. 가시적인 그 무엇을 섬길려는 경향 때문

2. 이상의 원인들을 종합해서 한마디로 요약하면? (답을 적은 후에 읽으세요)

    아직도 하나님에 대해서 아는 것이 거의 없다.
    그 많은 기적을 보고도 여전히 하나님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자기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사는 이스라엘이 이상하다고 여겨지는가? 수 십년 교회 다니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방식이 아닌, 자기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교인이 얼마나 많은지 아는가? 하나님을 알자.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나님을 섬기자. 누구의 말을 듣고 하나님을 섬기는가? 하나님인가? 부모님인가? 선생님인가? 목사님인가? 선배인가? 하나님이어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이 이상하다고 여기지 말라. 내가 바로 그 이상한 이스라엘이 아닌지 살펴볼 일이다.

3. 우상을 섬기는 전형적인 모습이 나와 있다.
어떻게 섬기길래 그 후에도 이스라엘은 끊임 없이 우상 숭배의 길을 걸었는가?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았다.
    (송아지 즉 소가 숭배의 대상이 된 것은 '힘'과 '생산'을 상징하는 것이고 그 앞에서 뛰놀았다는 것은 문란한 성적행위를 의미한다.)

4. 여름 방학 숙제를 안해와서 몸으로 떼울려는 애가 있었어요. 나는 악착같이 숙제를 하도록 하고 걔는 몸으로 떼울려고 하고. 12월 달까지 버티다가 내가 이겼거든요. 여름 방학 숙제를 12월까지 끌다가 결국 다 시켰죠. 우린 너무 질겼어요. 이 녀석이 어느 날 숙제를 안해와서 혼이 나고 이튿날은 해 왔는데 필체가 좀 다른 부분이 있잖아요 그래서 닥달을 했더니 曰, "자다가 깨보니 써져 있던데요." 이 녀석이 어른이 되어서 생각하면 두고두고 챙피할겁니다.

이와 흡사한 말을 대제사장이 되어서 백성의 대표로 하나님을 섬길 아론이 했는데 그가 평생 잊지 못할 쪽 팔리는 말 한마디는 무엇인가?

    그들이 내게 가져 왔기로 내가 불에 던졌더니 이 송아지가 나왔나이다. 24

5. 31-32장을 읽으면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으로 보이는가?

    뜻을 돌이키시는 하나님 바보 같은 하나님 달래고 얼리시는 하나님
    애굽인에게는 강하신 하나님, 모세에게는 약하신 하나님,

6. 하나님께서 화가 많이 나신게 틀림없다. 7-10에서 그 증거가 될만한 표현을 셋 찾으시오

    1) (내 백성이 아닌) 네 백성
    2) 나대로 하게 하라
    3) 진멸하고 너로 큰 나라가 되게 하겠다.

7. 하나님께서 진노하셔서 이스라엘을 진멸하고 모세로 하여금 이스라엘의 조상으로 삼겠다고 했을 때 모세가 예! 그렇게 하십시오 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우리의 삶에서 있을 수 있는 적절한 비유로 설명해 보세요.

    가출해버린 동생에 대하여 부자의 인연을 끊겠다고 노발 대발 하는 아버지에게 예! 그렇게 하십시오 하면 맞아 죽기다. 아버지 꼴도 말이 아니고 저걸 맏이라고......... 아버지의 꾸중을 들어가면서도 동생을 찾아와야 한다. 그래야 아버지와 맏이 사이에 아름다운 관계(교제)가 있다.

8. 모세의 중보 기도의 내용을 요약해 봅시다.

    1) 내 백성이 아니라 주의 백성입니다.
    2) 애굽인들이 얼마나 비웃겠습니까?
    3) 스스로 하신 약속을 깨뜨리시겠습니까?

9. 하나님께서 손수 만들어 주신 돌 판을 깨버렸는데도 아무런 벌이 없다?

    34장에 (돌 판을 스스로 깎아 만들어야 했다.)
    두 돌 판을 비교 : 하나는 하나님이 친히 쓰신 것, 하나는 모세가 깎아 하나님이 쓰신 것

10. 하나님께서 손수 만들어 주신 돌 판을 깨버려도 괜찮은가? 화가 몹시 나서 이성을 잃은 탓일까?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셨다고 해도 소용없는 물건이 되버렸기에 깨버린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왜 소용없는 물건이 되버렸을까?

    (19:3-8을 참고) 약속을 위반했으므로 계약서가 무슨 소용이 있나

11. 이스라엘 백성들이 춤추고 노래하는 소리가 대단했던 모양이다.
단순히 즐거워서 부르는 노래가 아니라 거의 미친 짓 (광란)에 가까웠음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구절은?

    여호수아가 전쟁하는 소리로 들은 점
    여호수아와 모세의 대화 ; 진중에서 싸우는 소리, 승전가도 아니요 패하여 부르짖는 소리도 아니라 17-18

12. 아론이 죄 지은 탓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동생 모세를 보고 내 주여, ...........라고 불렀다. '주여' 라는 표현은 하나님을 부를 때 사용하던 표현인데 이것을 보면 처음에 모세를 부를 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하신 무슨 말씀이 생각 나는가?

    너는 그에게 하나님같이 되리라. 4:16

13. 만약 이 금송아지를 만들고 이스라엘이 숭배했다는 소식을 애굽인이 들었다면 무어라고 했을까?
아마 모세가 대노한 것이 이 원인일 것이다.

    자기 신을 섬긴다고 우리 신들을 박살 내더니 결국 우리 신을 섬겼다.
    야호 우리 신 만세

14. 모세의 명을 받은 레위 자손이 형제든 친구든 마구 죽였다. 마구 죽였을까? 선별했을까?
선별했다면 어떤 사람을 선별해서 죽였을까?

    모세가 내려와 책망을 했는데도 방자하게 군 사람들과 우상 숭배의 주모자들

15. 모세의 기적 Ⅱ : 아니 언제부터 모세가 자기 민족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버리면서까지 사랑하게 되었는가? 부름을 받던 모습과 비교해보면 엄청난 변화 (위대한 지도자)를 보인다. 그 변화의 원동력이 무엇일까? (출 16장 참고)

    마지 못해 나섰던 지도자의 고통스런 길에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체험하면서

16. 범죄 행위에 대하여 즉각적인 징벌이 없다고 해서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떠들 일이 못된다.
불쌍한 인생에 대하여 하나님이 기다리고 계실 뿐이다. 무엇이라 하면서?

    보응할 날에는 그들의 죄를 보응하리라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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