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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시키고 모세는 하나님께서 지명한 일꾼들에게 전하여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대로 하나님께서 지정한 재료로 성막을 만들었으니 하나님이시다. 2. 위의 문제는 안낼려다가 재미로 내본 것이다. 성막을 만든 기술자는 누구냐라는 질문은 퀴즈에 많이 나온다. 그러나 그런 질문은 성경을 이해하는 데에 별 도움을 주지 않는다. 오히려 성막을 만든 기술자는 브살렐인데 그는 어떤 사람인가? 이렇게 물어야 한다.
금,은, 놋, 보석, 나무를 다루는 기술자(1점)
3. 공평하신 하나님도 맞지만, 편애하시는 하나님도 맞는 말이다.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4. 브살렐과 오홀리압 둘이서 성막의 모든 기구를 다 만든 것은 아니다. 무슨 근거가 있는가?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로 내가 네게 명한 것을 다 만들게 할지니 (31:6) 5. 하나님께서 왜 안식일을 주셨을까?
자기가 쉬었다고? 난 쉴 여가가 없는데.. (자기 나름대로의 답을 쓰고 난 후에 다음 글을 읽으시오.)
6. "내일도 학교 나와." 이는 나와 이스라엘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다. (3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