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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있는 표현 2. 하나님께서 모세와 함께 하실 것임을 보여주시기 위하여 여러 가지 증거를 보여주셨는데 그 때 한 번만 하고 끝난 것이 아니라 나중에 바로 앞에서 행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신 것이다. 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증거를 하나 고르시오. 이유는 무엇인가? 3. 아이가 아빠보고 아버지가 진짜 나의 아버지임을 증명해 달라고 요구하면 아버지는 뭐라고 하실까? 할아버지,할머니, 삼촌, 결혼 사진, 출생사진 출생 증명서 등을 제시하면 증명이 될까? 아버지가 이런 것을 제시하면 우스울 것이다. 나 같으면 웃고 말겠다. 굳이 한 마디한다면 커봐라 알게 될거다. 밑줄 친 이 말에 해당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12절 : 네가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4. 하나님과 우리의 가장 큰 차이를 본문의 표현을 이용하여 말해 보시오. 스스로 존재하는 자와 피조물 5.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모세를 지목하고 계셨을 지라도 그는 40년간이나 양을 치고 있었다. 호렙산에 오른 것도 하나님을 뵙기 위한 것이 아니라, _____________하러 간 것이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의 엄청난 명령 '바로에게 가서 내 백성을 인도하라.' 이 떨어졌다. 불구경 (출애굽이 모세의 의도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신 증거)
6. 일반적인 작전명령은 '○월 ○일 △△시까지 ◇◇고지를 탈환하라' 는 식이다. 군대의 작전명령만 그런게 아니라 우리에게 주어지는 과제는 거의 다 그런 식이다.
하나님의 명령은 근본적으로 다르다. 위의 작전명령을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준 것(3:8-10)처럼 바꾸어 보자.
하라보다는 하나님께서 하겠다라는 내용이 더 많다. 모세의 할 일보다 하나님의 의지가 더 크게 나타나있다.
7. 3장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은 너무 길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이에 대한 모세의 말은 너무나 짧다.
나는 하나님이다.
8. '네 조상의 하나님' 과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란 표현은 같은 내용이다. 같은 내용임; 스스로 있는 자라는 말의 자음만 따서 YHWH라고 기록하였다가 나중에 모음을 추정하여 여호와라고 읽다가 지금은 '야웨'일 것이라고 추정함
9. 하나님께서 모세를 유혹하듯이 불렀다. 모세가 다가오자 가까이 하지 말라고 하신다.
한가지 절차가 더 필요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성결이 필수적인 절차다. 10. 하나님을 나타내는 두 표현 중에 어느 것이 더 하나님을 잘 나타낸다고 생각합니까? 전능하신 하나님과 스스로 존재하는 자 (시간밖에 거하는 존재를 설명) 11. 위인들이나 영웅들이 민족의 지도자로 나설 때 남긴 말이나, 혹은 국가의 운명이 달린 전투를 하러 나갈 때 보여준 모습과 비교하면서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을 거절한 핑계와 하나님의 대답이나 반응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다음 대화 중 '버티어 보아도 어쩔 수 없겠구나 에이 죽이 되던 밥이 되던 한번 해볼까?' 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던 때는 몇 번 대화?
3번 12. 하나님의 명령이 좀 특이하다는 것은 위에서 본 적이 있다. 그런데 끝에 보면 또 다른 특이점이 있다. 애굽에서 나올 때 여인마다 은, 금 패물과 의복으로 자녀를 꾸미란다. 나중에 소용이 있는 것이지만 굳이 출애굽 때 그래야 하는 이유를 생각해보자. 아무 생각도 나지 않으면 신15:12-18을 읽어보자. 애굽을 위해서 고생한 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