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9 장 - 제사장 위임식


1. 제사장 위임식을 위한 예물도 까다롭기 그지 없다. (마 대충 받으시지 않고...)

    1) 소 - 젊은 수소
    2) 양 - 흠없는 수양 2
    3) 빵 - 누룩없는 것, 고운 가루로
    4) 과자 - 누룩은 없고, 기름은 섞인, 고운 가루로
    5) 전병 - 누룩은 없고, 기름은 바른, 고운 가루로

2. 위의 제물 중에서 우리를 하나님께 드리려면 본래의 성품이 깨끗이 깨어져야 함을 나타내는 제물은?

    고운 가루

3. 위임식을 거행하기 전 준비하는 일을 동사 3개로 요약해 봅시다.

    씻기고, 입히고(=띠우고, 더하고, 달고, 씌우고), 바르고

4. 아론과 아들들이 입는 옷을 잘 봅시다.
빠진 것이 있네요. 제사장의 정식 복장은 아니지만 꼭 입어야지요? 무엇입니까?

    고의

♠10 - 28을 읽으면서 다음 도표의 빈 곳을 채워보시오

제물의 종류

수송아지

수양 1

수양 2

무교병, 과자,전병

제사의 이름

속죄제 (10-14)

번제(15-18)

화목제(19-28)

안수 유무

안수

안수

안수

하나씩 쥐고, 요제

피의 처리

송아지를 잡고,
피를 (단 뿔)에 바르고 피를 전부 (단 밑)에 쏟는다

(단 위)의 주위에 뿌리고

피를 아론과 아들들의 (오른 귓부리)와 (오른손 엄지), (오른발 엄지)에, (단 주위)에 뿌리고, 단 위의 피와 관유를 (옷)에 뿌린다.

내장과 고기

내장에 덮인 모든 기름과 간 위에 있는 꺼풀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을 불사르고, 그 수소의 (고기)와 (가죽)과 (똥)은 진 밖에서 불사른다

고기는 각을 뜨고 장부와 다리는 씻어 머리와 함께 (전부)를 단 위에서 불사른다.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기름과 간 위에 있는 꺼풀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과 무교병, 기름 바른 과자, 전병과 함께 사른다.
가슴은 (요제)로 제사장의 몫
우편 넓적다리는 (거제물)로 제사장의 몫

1. 곡식으로 만든 음식과 함께 드리는 제사는?

    화목제

2. 깨끗이 씻어서 전부를 드리는 제사는?

    번제

3. 옷과 몸에 피가 묻은 제사는?

    화목제

4. 살코기가 전혀 쓸모가 없는 제사는?

    속죄제

5. 자세히 살펴보면 고기 중 일부가 설명이 있음직한데 없는 것이 있다.
31-34 절이나 레위기에 보면 그것은 성막 뜰에서 제물을 드리는 사람과 제사장들이 먹도록 허락된 것이다.
어느 제사일까?

    화목제

6. 짐승을 잡아서 드리는 제사는 어떤 공통점이 있는가?

    1) 안수 2) 피를 흘린다. 3) 일부 혹은 전체를 태운다.

7. 제사를 통하여 거룩하게 되는 것은 무엇인가?

    아론과 그 아들들과 단 (36), 회막(42-44)

8. 희생 제물로 바쳐진 짐승은 불결한 것으로 간주되었으므로 이스라엘 백성의 거주지 내에서는 태울 수도 없다.
그런 의미에서 히브리 기자는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케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히 13:12) 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어느 제사의 어느 부분인가?

    속죄제의 ' 그 수소의..................은 진 밖에서 불사른다'

9. 이렇게 복잡하고 번거로운 제사법을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의도는?

    이스라엘 자손을 만나시기 위함

10. 회막과 단은 거룩하여졌다. 어떤 방법을 통하여, 무엇 때문인가?

    (1) 제사 때문에 (2)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11. 번제를 향기로운 냄새라고 했는데 고기를 불사를 때 나는 냄새는 실제로 향기로울까?
아니라면 하나님의 코가 우리하고 달라서 그런가?

    아니다. 이런 희생을 통하여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가 회복되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는 의미이다.

12.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피를 바른다는 것은 가장 힘 있고 쓸모 있는 것을 하나님께 바친다고 보면 될 것이다. (참고 삿1;6) 오른 귓부리에 피를 바른다는 것은 귀에 구멍을 뚫는 행위와 관련이 있을 것이다. 귀에 구멍을 뚫는 행위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오른 귓부리에 피를 바른다는 의미를 생각해 보자.

    하나님의 영원한 종이라는 뜻

13. 대제사장으로서 임무를 받기 위하여 속죄제, 번제, 화목제를 며칠간 드렸는가?

    7일간

14. 매일 이렇게 제사를 드린다면 제물을 위한 경비도 적지 않을 것이고, 얼마나 힘이 들까?
예수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가끔씩 하는 이야기다. 아이고 선생님 십일조를 이렇게 많이 하고 아까워서 어떻게 살아요? 마음대로 놀러 다닐 수가 있나? 천날 만날 교회에 매여 어떻게 살아요? 매일 드리는 상번제를 통하여 이스라엘이 받는 복은 무엇인가?

    하나님과 만난다(원 뜻은 약혼하다). 말씀을 듣는다. : 연애 중에 뜨거운 관심과 애정을 나누는 만남임을 암시한다. 어떠한 즐거움도 사랑하는 사람과의 만남을 능가하지 못한다. 뜨거운 연애를 한번 해 보시길.

15. 왕이라도 제사장의 일을 대신할 수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누가 제사장의 일을 하고 있는가?

    모세

16. 번제의 특징은 전체를 사르는 데 있다. 이것은 우리의 모든 것을 다 드린다는 즉 온전한 (헌신)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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